[시황] 비트코인 6만6000달러 상회…김치프리미엄 1.45%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 6000달러를 상회했다. 25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9시 55분 기준 전일 대비 4.91% 오른 6만 6145.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06% 하락한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1%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5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1.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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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 6000달러를 상회했다. 25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9시 55분 기준 전일 대비 4.91% 오른 6만 6145.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06% 하락한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1%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5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1.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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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코인베이스로 비트코인을 대규모 이체했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블랙록은 이날 코인베이스에 비트코인 1134개를 입금했다. 현재 가치로 7418만달러규모다. 통상 거래소로 토큰을 입금하면 매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온체인렌즈는 "(블랙록이) 추가 입금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추정된다"고 전했다. 한편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9시 33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4.03% 상승한 6만 5859.08

고래(대형 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CW8900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2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이번 조정 국면에서 비트코인 온체인 투자자의 손실은 사상 최대 수준"이라며 "그 결과 개인 투자자들은 시장을 떠났다"고 밝혔다. 반면 고래들은 매수를 지속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CW8900은 "고래들은 오히려 이전보다 강한 강도로 (비트코인) 매수에 나서고 있다"며 "이번 국면이 구조적 약세장이
![[분석] "비트코인 온체인 손실, 사상 최대치…고래 매수세는 강화"](/images/default_image.webp)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USDC)의 지난해 3분기 매출 및 준비금 운용 수익이 1년 전보다 8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나타났다. 서클은 지난해 4분기 총매출 및 준비금 운용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어난 7억 7000만달러 규모로 집계됐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USDC 유통량은 지난해 말 기준 753억달러로 1년 전보다 72% 늘었다. 지난해 4분기 USDC 온체인 거래량은 11조 9000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7%

이더리움(ETH)을 비축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 FG넥서스가 1400만달러(약 20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팔아치웠다. 25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FG넥서스는 이날 이더리움 7550개를 매도했다. 현재 가치로 1406만달러 규모다. 룩온체인이 이더리움을 매도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FG넥서스는 지난해 말 5600만달러(약 80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을 팔아치웠다. 당시 평균 매도단가는 이더리움 1개당 2649달러인 것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설립자가 이달 들어서만 1만 7000개에 달하는 이더리움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는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아캄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 데이터를 인용해 비탈릭 부테린지갑의 이더리움 보유량이 이달 초 24만 1000개에서 이날 22만 4000개로 최근 한달새 약 1만 7000개 줄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가치로 4300만달러(약 620억원) 규모다. 부테린 설립자의

경찰이 강남경찰서가 압수한 비트코인(BTC)을 외부로 유출한 일당을 검거했다.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보관 중인 비트코인을 유출한 피의자 2명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 측은 "현재 가상자산을 유출한 경위 등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향후 수사 결과를 단계적으로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남경찰서는 지난 2021년 11월께 범죄에 연루돼 임의 제출받은 비트코인 22개가 외부로 유출된 사실을 최근 파

비트코인(BTC)의 매도 압력이 최근 3개월새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아(Gaah)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2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2025년 7월 이후 (비트코인) 시장의 주된 힘은 매도였다"며 "매수 지정가는 공급 흡수 역할에 그쳤고, 현재 매도 압력은 최근 3개월새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상태"라고 밝혔다. 펀딩비율도 언급했다. 가아는 "선물 시장에선 펀딩비율이 전반적으로 마이너스(-) 구간에 머물고 있다"며 "비트
![[분석] "비트코인, 공매도 우위…매도 압력 3개월새 최고치"](/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앵커리지디지털이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우선주를 보유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네이선 맥컬리(Nathan McCauley) 앵커리지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를 통해 "앵커리지디지털 재무제표에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 스트레치(Stretch)를 보유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앵커리지디지털은 미국 최초로 연방은행 설립 인가를 획득한 암호화폐 기업이다. 맥컬리 CEO는

전북은행이 가상자산 지갑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향후 해당 지갑 서비스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와 연동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전북은행은 최근 가상자산 지갑 등 블록체인 관련 기술 및 서비스의 사업화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현재 특정 지갑 서비스의 상용화를 전제로 한 사업 착수 및 출시 계획은 검토 단계에 있다"며 "상용 서비스 개발을 위해 외부 파트너와 공동으로 진행 중인 사

더불어민주당이 주식·암호화폐 투자를 권유하는 금융 인플루언서의 금융자산 공개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25일 국회 등에 따르면 김승원 민주당 의원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및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가상자산이나 금융상품의매매를 권유하는 인플루언서가 보유한 가상자산과 금융상품의 종류 및 수량을 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게 개정안의 핵심이

트론(TRX)의 지난해 4분기 트랜잭션 건수가 직전 분기 대비 1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트론의 지난해 4분기 트랜잭션 건수는 9억 9400만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인 지난해3분기보다 16.5% 늘어난 수치다. 일일 트랜잭션 건수는 지난해 10월 28일 1260만건을 기록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트론은 자사 토큰을 꾸준히 매입하고 있다. 트론의 자사 토큰 보유량은 최근 6억 8000만개를

정부와 기관투자자가 지난해 100만개에 달하는 비트코인(BTC)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세에도 기관 채택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암호화폐 금융 플랫폼 리버(River)는 보고서를 통해 "개인투자자는 지난해 69만 6000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며 "반면 정부, 기업, 펀드, 상장지수펀드(ETF)는 약 100만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리버는 "실험적인 시도로 시작한 비트코인

엑스알피(XRP) 가격이 최근 한달새 30% 가까이 하락한 후 1달러 초·중반대 박스권에 갇혔다. 시장에선 최근 암호화폐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만큼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단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클래리티법) 등을 계기로 엑스알피의 제도권 편입이 속도를 낼 경우 강력한 반등 모멘텀이 생길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암호화폐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엑스알피는 이날 기준 전일 대비 약 4% 하락한 1.3달러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최근 4개월새 100억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는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ETF의 누적 순유입액은 지난해 10월 630억달러로 정점을 찍었다"며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 530억달러 규모"라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발추나스 애널리스트는 "이는지난 2년간 (비트코인 ETF에) 순수하게 530억달러가 유입됐다는 의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이 올 5월부터 암호화폐 선물·옵션 거래를 24시간 지원한다. 19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CME 그룹은 오는 5월 29일부터 자사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상품에 대한 24시간거래 서비스를 시작한다. 24시간 거래는 CME의 전자거래 플랫폼 'CME 글로벡스(CME Globex)'에서 운영된다. 정기 시스템 점검을 제외하면 CME에서도 사실상 24시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CME

비트코인(BTC) 가격이 6만 6000달러를 하회했다. 19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0시 46분 기준 전일 대비 2.02% 내린 6만 5883.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3.24% 하락한 수치다. 김치프리미엄은 1%대를 기록했다.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46분 기준 김치프리미엄은 1.8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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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 전망치(22만 3000건)를 1만 7000건 하회하는 수치다. 직전 주(22만 9000건)와 비교하면 2만 3000건 적다. 2주 연속 실업수당을 청구한 계속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186만 9000건으로 집계됐다. 직전 주 수정치(185만 2000건)를 1만 7000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35조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는 19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TRM Labs) 데이터를 인용해 2025년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35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1년 전(27조 5000억달러)보다 20%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코인데스크는"2025년은 스테이블코인 월간 거래량이 1조달러를 수차례 돌파한 첫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불법 활동과 연관된 스테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등 비트마인(Bitmine)의 주요 주주들이 지난해 4분기 지분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최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3F 서류를 제출했다. 해당 서류를 보면 모건스탠리가 보유한 비트마인 주식은 지난해 말 기준 약 1210만주로 집계됐다. 총 3억 3100만달러 규모로, 직전 분기인 3분기와 비교하면 약 26% 증가했다. '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채굴 사업을 통해 4억 5500만달러(약 660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암호화폐 분석업체 아캄(Arkham) 데이터를 인용해 UAE 정부가 최근까지 4억 5360만달러 규모의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보도했다. UAE 정부의 비트코인 채굴 관련 미실현 수익은 3억 44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UAE는 지난 2022년 아부다비 왕실과 연계된 비

엑스알피(XRP)의 거래소 공급 비율이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투자자들이 엑스알피 재매집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1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최근 10일간 바이낸스의 엑스알피 '공급 비율(Supply Ratio)'이 기존 0.027에서 0.025로 하락했다"며 "해당 기간 약 2억개의 엑스알피가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공급 비율은 특정 암호화폐의 전체
![[분석] "엑스알피 거래소 공급비율 하락세…재축적 시그널"](/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이 최근 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모레노DV(MorenoDV)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18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의 단기 '샤프 지수(Shapre Ratio)'는 -38.38"이라며 "지난 2015년, 2019년, 2022년 말 주요 사이클의 저점과 거의 정확히 일치한다"고 밝혔다. 샤프 지수는 특정 암호화폐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측정하는 지표다. 모레노DV는 "단기
![[분석] "비트코인 위험 대비 수익률 4년만 최저치…매도 압력 소진"](/images/default_image.webp)
트론(TRX)이 17만 8000개에 달하는 자사 토큰을 추가 매입했다. 트론은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평균 0.28달러에 트론 17만 8377개를 추가 매입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론의 자사 토큰 보유량은 이날 기준 약 6억 8420만개로 집계됐다. 트론은 자사 토큰을 꾸준히 사들이고 있다. 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도 토큰 비축 의지를 수차례 강조한 바 있다. 트론 측은"장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한국 코스닥 상장사 신시웨이가 5000개가 넘는 이더리움(ETH)을 사들였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시웨이는 최근 이더리움 5184개를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더리움 1개당 평균 매입단가는 289만3000원으로, 총 매입액은 약 150억원이다. 신시웨이는 최근 이더리움 중심의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전략을 채택한 후 사명도 '파라택시스 이더리움(Parataxis Ethereum)'으로 바꿨다. 신시웨이는 최근 정관도 변경해 디지털자산 취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이 양자컴퓨터에 대한 내성 강화를 올해 우선순위로 추진한다. 이더리움 재단은 '2026년 프로토콜 우선순위'를 18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보안, 검열 저항, 네트워크 복원력 등 3가지 축을중심으로 이더리움 레이어1을 강화하는 게 핵심이다. 우선 이더리움재단은 1조달러 규모의 보안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자 내성 강화를 추진한다. 올해 예정된 2번의 이더리움 메인넷 업그레이드에 양자컴퓨팅 대응 관련

비트코인(BTC) 가격이 5만 5000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구가온체인(GugaOnChain)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19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여전히 투매 구간에 머물러 있다"며 "시장에는 강한 매도 압력과 극단적 공포 심리가 감돌고 있다"고 밝혔다. 구가온체인은 "그럼에도 매집자, 개인투자자, 채굴자들이 일종의 '지질학적 지지선(geological support)' 역할을 하며 6만 6000~7만달
![[분석] "비트코인 투매 국면 머물러…5.5만弗 테스트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한국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권 중심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한은은 1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의 서면질의에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은행권 컨소시엄을 중심으로 발행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은행권 중심으로) 안전성을 확인한 후 비금융기업 등으로 확대할 경우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관련 리스크가 최소화될 것"이라고 했다. 최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크립토 윈터(암호화폐 침체기)'에 진입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세일러 회장은 17일(현지시간) 미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은) 크립토 윈터"라며 "(단) 이번 겨울은 예년보다 훨씬 온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일러 회장은 "크립토 윈터 기간도 예년보다 짧을 것"이라며 "그 후에는 봄이 오고 멋진 여름이 올 것으로 본다"고 했다. 세일러 회장은 암호화폐를 둘러싼 거시적

중앙화거래소(CEX)의 엑스알피(XRP) 보유량이 최근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지표상 엑스알피 가격이 바닥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텔레그래프는 18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거래소의 엑스알피 보유량이 전날(17일) 기준 약 129억개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거래소의 엑스알피 보유량은 지난 2년간 눈에 띄게 감소했다"며 "(129억개는) 20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