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불발→호르무즈 통항 기대감에 혼조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주요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경 발언에 증시가 급락세로 출발했지만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에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1.07포인트(0.13%) 내린 4만6504.6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37 포인트(0.11%) 오른 6582.70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