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만피 열린다"…KB증권, 코스피 목표 1만500 제시
"실적 장세"…목표지수 40% 상향 KB증권이 올해 코스피 목표지수를 1만500포인트로 40%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를 배경으로 메모리 반도체가 희소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되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의 실적 개선 속도가 예상보다 강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15일 '코스피 1만500, 천장은 열려있다'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26년 현재 코스피 시장은 역사상 가장 강했던 '3저 호황'보다 더 빠
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