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반도체 관세 철회 낙관적"…가상자산 미결제약정도 증가
미국이 스마트폰, 컴퓨터, 반도체 등을 '상호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이 기대된다는 의견이 나왔다. 아울러 증가한 주요 가상자산 미결제약정(OI)도 투자자들의 반등 기대감을 시사했다. 13일(현지시각) 애쉬 크립토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미국은 스마트폰, 반도체, 컴퓨터 등에 대한 상호관세를 철회(중국 포함)했다"라며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은 끝나가고 있다. 시장 반등에 매우 낙관적인 요인"
2025년 4월 1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