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이란 고위 대표단 도하서 회담"…미·이란 종전 합의 논의
카타르가 이란 고위 대표단이 도하에서 회담을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이번 회담은 미국과 이란 간 합의를 통해 전쟁을 끝낼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카타르 외교부 관계자는 "이란 고위 대표단이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회담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표단에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과 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이 포함됐다. 익명을 요구한 카타르 외교부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