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증가…3월 초 이후 최대 수준"
중동 긴장 속에서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은 최근 중동 충돌 초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증가했다. 주말 동안 총 21척의 선박이 해당 수로를 통과했으며, 이는 3월 초 이후 기준으로 가장 많은 이틀간 통행량이다. 이같은 흐름은 일부 국가들이 이란과 안전 통행 협의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