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글로벌 가상자산 VC 투자 6.8조원 돌파…회복세 뚜렷
글로벌 블록체인·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투자가 3분기 46억5000만달러(약 6조8463억원)를 기록하며 FTX 붕괴 이후 두 번째로 큰 분기 실적을 냈다. 지난해 침체 이후 회복 조짐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의 보고서를 인용해 3분기 글로벌 VC 투자가 전분기 대비 290%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는 1분기 48억달러(약 7조0665억원) 이후 올해 두 번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