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트럼프-시진핑 회담 앞두고 중국 통해 미국 압박"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을 외교 채널로 활용해 미국에 메시지를 전달하려 하고 있다. 12일 해외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주중 이란 대사는 "미국에 대한 요구사항으로 영구적 휴전, 대이란 제재 해제, 이란 권리 인정 등을 제시하며 중국이 주요 강대국들에 이를 전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란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 이후 중국이 제안한 4개 항 평화안에 대해서도 지지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
5월 12일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