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들, 가상자산 더 담는다…비트코인 ETF, 담보로도 활용"
글로벌 투자시장이 미국의 경제 지표 부진에도 흔들리지 않자 기관 투자자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수요는 오히려 강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업체 QCP 캐피탈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전날 발표된 ADP 고용과 ISM 제조업 지표가 모두 시장 기대에 못 미쳤지만 위험자산은 이를 무시하고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라고 평가했다. QCP는 "거시환경이 불안정한 가운데서도 기관들의 가상자산 수용 속도는 오히려 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