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UAE 공조 수사, 가상자산 사기 센터 9곳 적발
미국, 아랍에미리트(UAE), 중국이 참여한 국제 공조 수사로 대규모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조직이 적발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U.S. Department of Justice)는 두바이 경찰(Dubai Police)을 중심으로 미국 연방수사국(FBI), 중국 공안부(Ministry of Public Security)가 참여한 합동 작전에서 최소 9개의 가상자산 사기 거점이 폐쇄되고 총 276명이 검거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