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리서치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 논의 넘어 기술 설계 필요"
원화 스테이블코인 논의가 제도 설계에 집중된 가운데, 실제 구현을 위한 기술적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분석이 나왔다. 2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국회와 학계를 중심으로 7차례 이상 관련 토론이 진행됐지만, 발행 주체와 준비자산, 감독 체계 등 제도 설계 논의에 집중되면서 실제 작동 방식에 대한 기술적 논의는 부족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타이거리서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네트워크 구조, 권한 관리,
4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