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클래리티법 통과까지 '산 넘어 산'…윤리 조항·디파이 규정 놓고 막판 진통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통과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핵심 쟁점을 둘러싼 협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협상에서 가장 큰 쟁점은 고위 공직자의 가상자산 사업 이해관계 제한 조항이다. 민주당의 루벤 가예고,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과 공화당, 백악관 관계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사업 연관성 문제를 포함한 윤리
6월 23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