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팔아라"는 옛말…비트코인, 장중 10만7000달러 터치
전통 금융을 비롯한 투자 시장의 격언 '셀 인 메이'(Sell in May·5월에 팔라)가 올해는 맞아 들어가지 않는 모양새다. 비트코인(BTC)이 장중 10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에 도전한다. 21일 오전 7시 6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0.96% 상승한 10만6445달러를 기록 중이다. 지금은 상승세가 한풀 꺾였으나, 비트코인은 앞서 오전 6시께 10만700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분석가들 사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