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더리움 현물 ETF, 블랙록 ETHA에서만 520만달러 순유입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1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이날 총 52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랙록 ETHA에는 5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른 ETF에서는 순유입과 순유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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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세로 돌아섰다. 1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이날 총 52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랙록 ETHA에는 52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른 ETF에서는 순유입과 순유출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미국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1거래일만에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19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1억583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아크인베스트 ARKB가 순유입 8110만달러를 기록하여 순유입을 주도했으며, 이어 피델리티 FBTC(4990만덜러), 비트와이즈 BITB(104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BTC(950만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740만달러) 등도 순유입을
20일 일본은행이 연 0.25%로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일본은행은 이날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연 0.25%인 기준금리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시장 전망과 부합했다. 관건은 일본의 향후 금리 인상 여부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 직후인 만큼 이날 오후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의 입장 발표에 눈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우에다 총재는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시장은 우에다 총재가 올
해킹 피해를 겪은 중국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BingX가 현재 상황에 대해 밝혔다. 20일 비비안 린 BINGX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한국 시간 20일 5시 기술팀이 비정상적인 네트워크 접속을 감지했고, 핫월렛에 대한 해킹 공격을 의심했다”며 “이후 자산 인출을 긴급하게 중단했고, 피해액을 최소한으로 막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비안은 “빙엑스는 사용자 자산 보호를 위해 계층적인 관리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고, 대부분의 자산은 콜드월
인터넷컴퓨터(ICP) 개발사 디피니티가 캄보디아에서 스마트시티 개설의 단초를 마련한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피니티는 캄보디아의 산업, 과학, 기술 및 혁신부와의 의향서(LOI) 체결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디피니티와 캄보디아는 스마트 시티 인프라를 위한 연구, 교육 생태계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20일 엑스(트위터)를 중심으로 BINGX 거래소의 핫월렛이 해킹됐다는 제보가 나오고 있다. 온체인 트랜잭션에 따르면 BINGX 핫월렛에서 대부분의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출금됐고, 다수 가상자산 입금이 막혔다.
20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5포인트 오른 5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69% 상승한 6만299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3.34%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도 각각 1.34%, 6.46% 상승했다. 이밖에 리플(+0.23%), 도지코인(+0.86%
제이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는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 금리 인하가 스테이블코인의 도입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일 제이미 알레어 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금리 인하는 실물 경제와 투자 시장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투자자들이 투자에 가용할 수 있는 자산 규모가 달라진다”며 “이는 스테이블코인의 성장과 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덧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칼시(Kalshi)의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CFTC가 항소법원에 선거 베팅을 막아달라고 촉구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컬럼비아 연방 항소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롭 슈워츠 CFTC 수석 법률 고문은 “앞서 지방법원이 칼시에 내린 판결은 심각한 오류가 있다”며 “지방법원이 내린 판결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칼시는 11월 선거에 대한 고액 베팅 선물
레이어1 블록체인 솔라나(SOL)가 최초의 웹3 게임기기를 출시한다. 19일(현지시간) 크립토프리핑에 따르면 솔라나는 플레이 솔라나 엑스(트위터) 계정을 통해 웹3 게임 기기 PSG1(Play Solana Gen1)의 출시를 공식 발표헸다. 한편 해당 기기의 사전 주문 상태는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 콘퍼런스에서 공개된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스카이(구 메이커다오)가 결국 wBTC를 담보에서 제외한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카이는 이날 wBTC를 생태계에서 완전 제외하는 내용의 거버넌스를 통과시켰다. 해당 제안은 지난 16일부터 이날까지 총 3일간 진행됐으며 88%의 찬성을 받아 통과됐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카이는 오는 10월 3일부터 wBTC를 제외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11월 2
독일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범죄 단속에 열을 내고 있다. 이날 범죄활동에 연루된 가상자산 거래소 47곳이 폐쇄 조치를 당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독일 검찰청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과 연방 경찰은 자금세탁을 포함한 범죄활동에 사용된 가상자산 거래소 47곳을 폐쇄했다. 폐쇄된 거래소에는 X체인지(Xchange), 60세크(60cek), 배크스맨(Baksman) 등의 거래소가 포함됐다. 독일 연방경찰은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ETH)이 최근 약세를 띠고 있다.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 거세 가격 상승을 좀처럼 이뤄내지 못한다는 분석이다. 19일(현지시간) 아라만 슈리바스타바 비인크립토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은 지난 반년 동안 역대 가장 큰 매도 압력을 경험했다”며 “지난 2주동안에만 투자자들이 약 25만5000개의 이더리움을 거래소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차익 실현 매물이 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이더리움의 가격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업체 컨센시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기한 소송이 기각 판결을 받았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텍사스 법원 리드 오코너 판사는 컨센시스가 SEC와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오코너 판사는 "피고(SEC)의 기각 요청이 승인됐으며, 원고(컨센시스)의 이더리움 관련 주장이 무효화됐다"고 판결했다. 또한 "메타마스크에 대한 주장은 관할
웹3 헬스케어 플랫폼 ‘슈퍼워크’를 운영하는 프로그라운드는 만보기 서비스인 ‘베이직 모드’를 본격 개편하고 이용자들의 보상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먼저 이번 베이직 모드 개편에서는 포인트 명칭을 보다 직관적인 ‘슈퍼머니’로 변경한다. 아울러 매주 최대 2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상품 추첨 ‘슈퍼 드로우’도 새롭게 추가됐다. 슈퍼 드로우의 상품으로는 ▲가전제품 ▲전자기기 ▲생활용품 ▲상품권 등의 품목이 준비됐다. 이용자들은 100슈퍼머니
싱가포르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제도권 도입을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17일 스트레이츠타임즈에 따르면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는 "기관 고객을 대상으로 장외 가상자산 옵션 거래와 구조화 채권을 오는 4분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DBS는 "해당 상품이 출시된다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가격에 연동되는 금융 상품을 출시하는 최초의 아시아 본사 은행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DBS는 해당 상품으로 고객들이 헤징(위험 회피)를 할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분산원장 시스템이 금융 산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UK파이낸스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와 토큰화 자산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분산원장을 실험하는 규제 책임 네트워크(RLN)가 성공적인 결과를 받아들였다"며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면 영국의 금융 산업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규제 책임 네트워크는 영국의 상업은행에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에서 지난 1월 11일부터 현재까지 200억달러가 넘는 비트코인(BTC)이 순유출됐다. 17일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기준 그레이스케일 GBTC의 누적 순유출액은 총 200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GBTC의 순유출세는 지난 1월 대비 다소 둔화됐지만, 지속적인 순유출을 기록한 탓이다.
최근 비트코인(BTC)의 천장 가격이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비트코인의 큰 상승세가 전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분석가 ‘크레더블 크립토’는 게시물을 통해 비트코인이 대규모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그가 주목한 근거는 비트코인이 지속적으로 낮은 천장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다. 연초 폭발적인 상승세로 7만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이지만 하반기에는 상승폭이 줄어들어 5만80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7일 수이의 개발사 미스틴랩스 창립자 에반 챙은 이같은 내용을 '싱가포르 토큰 2049'에서 밝혔다. 그는 “USDC가 수이 네트워크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오후 4시 9분 현재 수이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44% 상승한 1.09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길었던 소송전이 리플의 사실상 승리로 끝났지만, 여전히 일각에서는 SEC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17일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존 디튼 변호사는 성명을 통해 “SEC가 가상자산을 규제하기 위해 펼쳤던 권력 남용은 개인투자자에게 150억달러 이상의 피해를 입혔다”며 “7만5000명의 리플 투자자들은 SEC를 여전히 용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SEC가 가상자산을 규제하는 방식
17일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크리스 라센 리플 공동 창립자 주소가 이날 오전 5000만개 XRP(2912만달러)를 익명 주소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지갑은 리플렛저(XRPL)의 초기 설립 단계에 생성됐으며, 2013년 2월 XRP 토큰 5억개를 이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 인하가 유력한 가운데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프로젝트가 금리 인하의 수혜를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투자은행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는 디파이 시장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고탐 추가니 등 3인의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금리가 인하될 시 글로벌 트레이더들은 미국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유동성을 제공받을 수
17일 웹3 소셜 플랫폼 유엑스링크(UXLINK)가 엑스(트위터)를 통해 "2025년 1월 18일 시즌2 에어드랍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유엑스링크 측은 "2025년 1월 18일 이전에는 추가적인 토큰 유통이 없을 예정이다"라며 "중앙화 거래소 내 유동성이 증가해 추가적인 토큰 유통이 발생하면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기업 마이크로스트래지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할 계획이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7억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2028년에 만기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7억달러를 사용해 5억달러 상당의 담보 채권을 상환할 계획이며, 사채를 상환한 뒤 남은 금액으로는 비트코인을
오는 19일(한국시간)로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금리 인하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이 최대 6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운용사 제로캡은 보고서를 통해 "금리 인하로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면서도 "반대로 5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조나단 드 웻 제로캡 최
NYT "머스크 CEO, 엑스 계정에 게시물 올렸다가 삭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X(옛 트위터)에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나 조 바이든 미 대통령에 대한 암살 시도는 없어 이상하다는 어조의 글을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전날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암살 시도가 발생한 가운데 나온 머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16일(현지시간) 자신의 대체불가능토큰(NFT)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트럼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 자회사 러그 라디오가 주최한 엑스(트위터) 팟캐스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이처럼 업계에서 거둔 성공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에 대한 그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놨다"고 말했다. 트럼프 후보는 "그의 지지자들이 가상자산을 통해 자신의 NFT를 쉽게 구매할 수 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근 각종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SEC 위원들이 이를 해명하기 위해 한 자리에 뭉칠 예정이다. 16일(현지시간) 엘레노어 테렛 폭스 비즈니스 기자는 엑스(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 위원장을 포함한 SEC 위원회 전원이 내주 화요일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참석해 증언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이처럼 위원회 전체가 함께 증언하는 것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가상자산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16일 트럼프 후보는 이날 엑스(트위터)에서 진행된 팟캐스트를 통해 "가상자산이 특별한 무언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여전히 젊고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