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생태계 '아리아', 토큰 출시 예고
지적재산권(IP)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IP) 생태계의 아리아가 토큰 출시를 예고했다. 14일(한국시간) 아리아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ARIAIP는 아리아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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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IP) 블록체인 프로젝트 스토리(IP) 생태계의 아리아가 토큰 출시를 예고했다. 14일(한국시간) 아리아는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ARIAIP는 아리아 프로토콜의 네이티브 토큰이다"라고 밝혔다.

미국 최대 규모 투자은행 JP모건체이스(이하 JP모건)가 산업 금융 확대 정책을 전격 발표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14일(한국시간) 비트멕스 창립자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금융 업계에 산업 부문 달러 공급 확대 신호를 보냈다"며 "이는 사실상 미국 산업 부양을 위한 양적완화(QE 4 Poor People)이며, 달러 공급 확대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이날 JP모건은 '핵심 산업 강화를 위한 1조5000억 달러 규모 안보 및 회복력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핵심 광물부터 첨단 기술까지 미국 경제 안보의 중추 산업을 위한 10년간의 1조500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및 금융 지원 계획이다. JP모건은 이 계획의 일환으로 주로 미국 내 기업들을 선별해 성장 지원, 혁신 촉진, 전략적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최대 100억 달러 규모의 직접 지분 투자 및 벤처캐피털 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먼 CEO는 이니셔티브의 취지에 대해 "미국이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제품, 제조 분야에서 신뢰할 수 없는 공급원(중국)에 지나치게 의존하게 된 현실은 매우 고통스럽게 명백해졌다"며 "우리(미국)의 안보는 미국 경제의 강건함과 회복력에 달려 있다"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이 직접적으로 JP모건의 투자 대상에는 들지 않았다. JP모건은 투자 대상인 4가지 핵심 분야로 △핵심 광물과 로봇공학 등을 포함한 공급망 및 첨단 제조 △ 방위 기술, 자율주행 시스템, 드론, 보안 통신 등을 포함한 국방·항공우주 △배터리 저장, 전력망 복원력 등을 포함한 에너지 △인공지능(AI)과 사이버 보안, 양자컴퓨팅을 포함한 첨단·전략적 기술 분야를 제시했다.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일순간에 폭락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공포가 만연한 가운데 오히려 이번 기회를 매수 시그널로 봐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먼트(Santiment)의 브라이언 Q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100% 관세 발표로 시장이 급락했을 때, 기관투자자를 비롯한 이른바 '똑똑한 투자자'들은 오히려 비트코인(BTC)과 알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소매 투자자의 감정은 종종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기 직전에 폭발한다"며, "공포·불확실성·의심(FUD)이 극단으로 치달을 때가 오히려 매수 신호"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브라이언 Q는 올해 들어 네 차례 정도 투자자들의 투심이 '공포'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4월 첫 글로벌 관세 발표, 6월 중동 긴장 고조, 8월 미 연준 금리 인하 우려, 그리고 이번 10월의 대중 관세 발표 당시 시장에 공포가 퍼졌다"라며 "그 때마다 소매 투자자들이 흔들린 반면, 기관 투자자들은 매수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Q는 "지난주 금요일 급락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계획을 철회하고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하자 투자자들이 빠르게 복귀했다"라며 "정치 뉴스에 따른 감정적 거래가 그 어느 때보다 시장 단기 움직임을 지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큰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13일(한국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4억222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블랙록 ETHA에서만 3억380만달러가 순유출됐고, 이어 그레이스케일 ETH(-497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2100만달러), 피델리티 FETH(-1910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1280만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대량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3억267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IBIT가 6020만달러를 순유입했으나, 그레이스케일 GBTC(-1억4540만달러), 비트와이즈 BITB(-1억1560만달러), 피델리티 FBTC(-9330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BK(-2110만달러), 반에크 HODL(-1140만달러) 등에서 순유출이 발생했다.

비트코인(BTC)이 장중 11만4000달러를 하회했다. 중국 상무부의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강경한 태도에 관계 악화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는 모양새다. 14일(한국시간) 오전 11시 43분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기준 전일대비 1.14% 하락한 11만3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도 4200달러선을 반납했다. 이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주말 간 급락세를 어느정도 회복하는 모양새였으나, 중국 상무부가 "(미국의) 관세전쟁에 끝까지 맞설 것"이라고 밝히면서 투심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상무부는 이날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와 관련해 사전에 미국 측에 통보했으며, 양국이 실무급 협의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또 상무부는 미국이 대화를 요구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제재를 위협하고 부과하고 있다"며 "미국이 행동을 시정하고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시황] 中 "관세전쟁 끝까지 맞선다" 강경 태도에…비트코인 11만4000달러 반납](/images/default_image.webp)

에테나는 14일(한국시간)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앞서 예고한 대로 이날 USDtb 스마트컨트랙트가 앵커리지디지털(Anchorage Digital)로 이관됐다"며 "이는 연방 규제 하에서 합법적으로 발행된 최초의 스테이블코인으로, GENIUS법에 따른 역사적 온쇼어링"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가 원화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발행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솔라나는 국내 블록체인 금유 인프라 기업 웨이브릿지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검증 엔진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운영·검증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토큰화 엔진 공동 개발,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프로젝트 추진, △국내 시중은행 대상 온체인 활용 교육, △글로벌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협력 등 네 가지 분야에서 협력한다. 양사는 단순 발행을 넘어 블록체인 인프라와 국내 규제 정합성을 결합한 제도권 금융 수준의 토큰화 엔진을 공동 설계할 계획이다. 해당 엔진은 화이트리스트 관리, 전송 통제, 검증 절차 등을 포함해 금융기관이 규제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신뢰성을 갖출 예정이다.

메타디움(META)은 자사의 분산신원확인(DID) 기술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K-BTF(Korea Blockchain Trust Framework) 실증사업'에 적용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블록체인 기반 신뢰 인프라의 공공 도입 가능성을 검증하는 정부 과제다. 메타디움에 따르면 2025년 K-BTF 실증사업에서는 씨피랩스(CPLABS)가 DID 플랫폼 구축을 담당하며, 기반 블록체인 기술로 메타디움이 채택됐다. 이번 사업은 클라우드 기반 DID 서비스의 설계, 구현, 보안 인증까지 포함한 전주기 구조로 구성돼 있다. 씨피랩스는 메타디움 DID를 활용해 사용자 신원 발급·인증·검증 기능을 구현했으며, 현재 공공 클라우드 보안 인증제도(CSAP) 본심사 절차에 돌입했다. CSAP 인증은 공공기관 대상 SaaS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이번 실증을 통해 메타디움 DID는 기술적 성능과 정책적 기준을 함께 검증받게 된다. 메타디움 측은 "이번 사업이 단순 기술 시연을 넘어 실제 행정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DID 인프라의 실용성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이번 실증을 통해 민간 중심으로 발전해온 DID 기술의 공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KISA는 이번 K-BTF 사업을 통해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DID 적용 모델을 검증하고, 향후 행정 서비스와 인증, 포인트 기반 연계 서비스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CSAP 인증 결과와 구체적 적용 사례는 추후 메타디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美·中, 월요일 실무진 협의 가져 14일(한국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와 관련해 사전에 미국 측에 통보했으며, 양국이 전날 실무급 협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다만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태도를 지적하기도 했다.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이 대화를 요구하면서 동시에 새로운 제재를 위협하고 부과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미국이 행동을 시정하고 진정성을 보일 것을 촉구했다. 또,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을 돌아보면 오랫동안 국가 안보를 일반화하고, 수출 통제를 남용하며, 중국에 대해 차별적 처사를 해왔다"면서 "특히 중미 마드리드 경제·무역 회담 이래로 미국이 추가한 일련의 대중국 제한 조치는 중국의 이익과 양국 회담 분위기를 심각하게 훼손했고, 중국은 이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했다. 이어 대변인은 "싸우려면 끝까지 할 것이고, 대화하려면 대문은 활짝 열려있다"면서 "중국은 미국이 조속히 잘못된 처사를 바로잡고 대화의 성의를 내놓기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양국은 기존 무역 협의 채널을 통해 계속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4일(한국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끝까지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부탄이 국민 신원 시스템을 기존 폴리곤(POL)에서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으로 이전한다.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탄은 자체 주권 신분(Self-Sovereign ID) 시스템을 이더리움으로 통합 완료했으며, 2026년 1분기까지 모든 국민의 자격 증명서 마이그레이션을 마칠 예정이다. 아야 미야구치 이더리움 재단 회장은 "국가가 자국민에게 자주적 신원을 부여하는 데 전념하는 모습은 깊이 감동적"이라며 "이번 통합은 세계 최초의 시도이자 개방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미래를 향한 도약"이라고 밝혔다. 부탄은 앞서 2024년 8월부터 폴리곤, 그 이전에는 하이퍼레저 인디(Hyperledger Indy)를 기반으로 신분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38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02% 상승한 11만535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대부분 강세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는(XRP)는 각각 2.24%, 2.97% 올랐다. 이밖에도 솔라나(+5.98%), 도지코인(+3.04%), 에이다(+4.10%) 등도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래리 핑크 블랙록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핑크 CEO는 CBS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범죄 자금세탁의 지표라고 했던 과거 발언을 다시 되돌아보게 됐다"며 "금처럼 대체자산으로서 가상자산의 역할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분산투자에는 나쁘지 않지만 포트폴리오의 큰 비중을 차지해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블랙록은 현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는 운용자산 939억달러를 기록, 사상 최단 기간 운용자산 1000억달러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핑크 CEO는 올해 초 투자자 서한에서 "비트코인 ETF 수요의 절반이 개인투자자이며, 이 중 4분의 3은 아이셰어스 상품을 처음 구매한 투자자"라고 밝힌 바 있다.

케냐 의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비롯한 디지털 자산을 제도권에 편입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해 투자 유입을 촉진하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이에 따라 케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가상자산 관련 규제를 도입하는 두 번째 국가가 될 전망이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쿠리아 키마니(Kuria Kimani) 케냐 국회 재정위원장은 지난주 의회에서 '가상자산서비스제공자법(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s Bill)'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해당 법안은) 대통령 서명만 남았다"며 "이번 법안은 명확한 규제 기반을 통해 디지털 자산 산업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투자 확대를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법안은 중앙은행을 스테이블코인 및 기타 가상자산 발행 인가기관으로 지정하고, 자본시장청(CMA)에 거래소 등 플랫폼 운영자 인가권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정부는 이번 조치가 미국 달러 연동형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의 확산에 대비한 사전 대응이라고 설명했다. 키마니 위원장은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 등 주요 글로벌 거래소가 케냐 정부와 투자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며 "법 제정으로 케냐가 아프리카 시장 진출의 관문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18~35세 청년층이 이미 가상자산을 활용해 결제·투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법안은 젊은 세대의 경제 참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와 폴리마켓(Polymarket)이 월간 거래액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기관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면서 예측시장이 새로운 투기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분위기다. 13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칼시와 폴리마켓의 9월 합산 거래량은 14억4000만달러를 기록,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특히 칼시는 9월 시장점유율 60%를 확보하며 기존 시장 1위였던 폴리마켓을 추월했다. 칼시의 거래 급증에는 로빈후드와의 제휴가 영향을 미쳤다. 양사는 최근 스포츠 베팅 기능을 로빈후드 앱에 통합했으며, 이를 통해 칼시는 대규모 리테일 투자자층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자금 유치도 활발하다. 폴리마켓은 인터콘티넨털익스체인지(ICE)로부터 20억달러 투자를 받아 기업가치가 90억달러로 평가됐다. 칼시는 3억달러 투자를 받아 기업가치 50억달러를 기록했다. 두 플랫폼의 구조는 다르다. 칼시는 오프체인 방식으로 운영돼 거래 데이터가 API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하며, 폴리마켓은 온체인 기반으로 모든 시장과 포지션이 블록체인에 공개된다. 전문가들은 "투명성 면에서 폴리마켓이 앞서지만, 칼시는 접근성과 사용자 기반 확대 측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나스닥 상장사이자 바이오테크 기업 엔드라 라이프사이언시스(ENDRA Life Sciences, 이하 엔드라)는 디지털 자산 운용사 아르카인베스트먼트매니지먼트와 함께 새로운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을 시작한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엔드라는 최대 1440만달러 규모의 사모투자를 통해 이번 디지털자산 재무 전략을 시작한다. 초기 모금액은 약 490만달러다. 74만4340주 프리펀드 워런트와 148만8680주의 워런트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6.57달러, 워런트 행사가격은 6.32달러이며 만기는 5년이다. 엔드라는 조달 자금의 대부분을 디지털 자산에 투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엔드라의 투자 대상은 탈중앙화 거래소(DEX) 프로토콜과 파생형 토큰으로, 하이퍼리퀴드(HYPE) 등이다. 나머지 자금은 지방질 대사성 간질환 관련 초음파(TAEUS) 영상 연구에 투입된다. 또한 이번 전략을 위해 엔드라는 아르카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이자 메릴린치, 시타델 출신인 제프 도먼(Jeff Dorman)을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에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엔드라는 나스닥 증권거래소에서 전일대비 25.31% 급등한 8.12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4일(화): △미셸 보우먼 연준 부의장 연설(미국시간 8시45분, 한국시간 21시45분)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미국시간 12시20분, 한국시간 15일 1시 20분)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미국시간 15시25분, 한국시간 15일 4시25분) △영국 9월 실업수당 청구건수 변동 △영국 8월 실업률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4일(화): △아발란체 레트로9000 프로젝트 스냅샷 △위믹스 AMA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外](/images/default_image.webp)
최근 발생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폭락 사태로 인해 알트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가상자산)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4일(한국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11일 발생한 폭락사태로 인해 전체 가상자산 시장에서 약 3800억달러의 손실이 발생했으며, 그 중 1310억달러는 유동성이 낮고, 투기적인 성향이 짙은 알트코인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업계에서도 이번 폭락 사태로 인해 알트코인의 시장 지위가 흔들릴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이번 폭락은 알트코인 시장 구조적 지지 기반이 약화됐음을 보여준다"며 "트레이더와 마켓메이커들은 매수세가 줄고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해지면서 소규모 토큰 시장이 장기 위축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예브게니 가보이 윈터뮤트 최고경영자(CEO)도 "알트코인 시장은 결국 축소될 것"이라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손실을 입은 데다 수익을 낸 토큰이 거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존 토다로 니드햄(Needham) 애널리스트 역시 "알트코인은 고위험 자산임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주식, 금 대비 수익률이 낮았다"며 "이번 주말 급락은 그 위험을 명확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단기간 폭락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유명 가상자산 사업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4일 현지 매체 우크라이나 우니안 통신에 따르면 '코스탸 쿠도(Kostya Kudo)'로 알려진 우크라이나의 가상자산 업계 유명인사 콘스탄틴 갈리치(Konstantin Galich)가 지난 12일 키이우 오볼론스키 지역에서 람보르기니 차량 안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현장에선 갈리치 명의로 등록된 권총 한 자루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아직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고 있다. 다만 갈리치가 최근 재정적 어려움으로 우울감을 호소했으며, 사고 전날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보냈다고 발표했다. 그의 텔레그램에는 "콘스탄틴 쿠도가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원인은 조사 중이며 추가 소식을 전달드리겠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현지 언론은 이번 사건의 발단으로 가상자산 붕괴 사태를 지목했다.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최대 100%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 대부분의 가상자산이 폭락했다. 우니안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갈리치가 코인 가격 폭락으로 수천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그가 맡아서 운용하던 투자자 자금을 3000만달러(약 420억원) 잃었다고 보도했다.

올들어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사용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더리움(ETH) 네트워크 내 스테이블코인 사용자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이더리움 네트워크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거래한 고유 주소 수가 100만개를 돌파,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들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주소 수는 주간 평균 약 72만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0년~2024년 기록한 주간 스테이블코인 사용 주소 수(40만개)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수치다. 매체는 "2024년 8월 이후 이더리움의 스테이블코인 송신자는 주당 평균 1.7%씩 증가해 매주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정산 수단으로 자리잡는 추세를 엿볼 수 있는 지표"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여전히 온보딩, 리밸런싱, 보상 지급의 중심 레이어로 기능하고 있다"며 "정책적 충격이나 페깅 붕괴가 없는 한 스테이블코인 송신자 수는 상향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상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논의가 교착 상태에 빠지며, 중간선거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상원의원들이 서두르기보다는 연기할 이유가 더 많다"며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은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가상자산 산업 규제 방식과 관할 기관 배분을 두고 대립 중이다. 구체적으로 공화당은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간 관할을 명확히 하고, 증권이 아닌 자산을 정의하는 '보조자산' 개념을 신설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은 최근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불법 활동을 방지하기 위한 제안서를 공개했으나, 공화당과 업계의 반발을 산 바 있다. 이밖에도 민주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 및 가족의 가상자산 기업 소유에도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TD코웬은 이를 '핵심 장애물'로 꼽았다. 재럿 사이버그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표면적인 절차 이견보다 정치적 계산이 더 큰 변수"라며 "절차 문제는 실제 장애물이 아니다. 상원의원들이 단지 서두르지 않으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또 사이버그 애널리스트는 "향후 12개월 내 합의가 전혀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지만, 빠른 진전 가능성은 낮다"며 "상원의 남은 회기 일정과 선거 캠페인 국면을 고려하면 논의는 선거 이후로 미뤄질 공산이 크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BTC)이 지난주 급락으로 2017년과 2021년 고점에서 이어지는 핵심 추세선을 세 번째로 돌파하지 못하면서 10만달러 이하로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한국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옴카르 고드블레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2017·2021년 고점을 연결한 장기 추세선 상단 돌파에 세 차례 실패하며 중기적 약세 흐름을 재확인했다"라며 "이 추세선은 현 상승 사이클의 핵심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기술적으로는 '세 번의 실패는 패턴 형성'으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분석가는 "(위의 월간 차트에서 볼 수 있듯이) 7, 8, 10월 캔들 상단의 긴 윗꼬리는 해당 구간에서 매수세가 소진됐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MACD) 히스토그램 또한 여전히 양수 구간이지만, 지난해 12월~올해 1월 상승 당시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 상승 모멘텀 약화를 나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드블레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중요 가격대로는 12만1800달러를 지목했다. 그는 "상승 전환을 위해서는 12만1800달러를 명확히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2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82% 상승한 11만47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비트코인, 10만달러선 후퇴 가능성↑…추세선 돌파 실패"](/images/default_image.webp)
USDe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이 지난 11일 일시적으로 0.66달러까지 하락하며 심각한 디페깅 사태를 겪었다. 이번 사태의 원인으로 레버리지 청산, 유동성 부족, 그리고 바이낸스의 출금 제한 등이 지목됐다. 13일 번모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USDE는 지난 9월 바이낸스 상장 이후 ▲VIP 대출(3.5배 레버리지), ▲이지렌딩(3.5배), ▲레버리지 트레이딩(최대 5배) 등 대출 상품에 연 12% 이자율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빠르게 성장했다"라면서 "그러나 지난 주말 발생한 대폭락 과정에서 디페깅이 발생해 연쇄 청산이 촉발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VIP 대출 이용자는 큰 피해가 없었으나, 레버리지 트레이딩 이용자는 전액 손실을 본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번모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급락으로 다수 고래 계정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며, USDe-USDT 간 대규모 매도가 발생했다"며 "이에 USDe의 가격은 0.91달러를 하회한 뒤, 5배 레버리지 대출의 청산 구간인 0.82달를 무너뜨리며 0.66달러까지 폭락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번모는 "바이낸스가 당시 이더리움 네트워크 수수료 급등으로 출금을 제한하면서 USDe의 온체인 상환(mint-redeem) 경로가 차단됐다"며 "이 조치가 유동성 고갈을 심화시켜 추가 폭락을 유발했다"고 지적했다. 번모는 "이번 사태는 중앙화 거래소의 인프라 제약이 스테이블코인 시스템 리스크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며 "향후 거래소가 자체 상환 메커니즘을 마련해 유동성 위기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앙화거래소(CEX)의 청산 공시가 과소 보고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하이퍼리퀴드 창립자 제프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일부 중앙화거래소는 청산을 과소 보고한다"며 "예컨대 바이낸스는 동일 초에 수천 건의 청산 주문이 발생해도 단 한 건만 공개되는 경우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이 같은 청산 집중 구간에서는 실제보다 100배까지 축소 보고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제프는 "투명성과 중립성은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필수 요소"라며 "산업 전반이 온체인 디파이(DeFi)의 구조적 장점을 인식하고 이를 따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이퍼리퀴드는 모든 주문, 거래, 청산이 온체인에서 이뤄지며 누구나 시스템의 실행과 청산 과정을 검증할 수 있다"며 "실시간으로 전체 시스템의 지급능력(solvent)을 검증할 수 있는 점이 온체인 금융의 핵심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펑자오 바이낸스 창립자는 이러한 의견에 대해 "바이낸스코인(BNB)이 강한 이유는 명확하다"라며 "바이낸스와 비너스 등 BNB체인 핵심 참여자들이 수억달러를 투입해 이용자를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다른 이들이 책임을 회피하거나 경쟁사를 공격하는 대신, 우리는 이용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는 다른 가치 체계를 지녔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3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바이낸스코인(BNB), 모나드(MON), 카이토(KAITO), 폴리마켓, 에테나(ENA) 등이다. 바이낸스코인은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극심한 변동성에 의해 발생한 일련의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언급이 폭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날 5위를 차지한 에테나의 스테이블코인 USDe 디페깅이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100%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히자 가상자산 시장이 폭락했고, 그 중 스테이블코인 USDe의 가격이 달러와 디페깅된 사건이다. 바이낸스는 즉각 보상 조치에 나섰다. 바이낸스는 공지를 통해 "지난주 시장 급락과 디페깅 사태로 손실을 본 사용자들에게 2억8300만달러를 보상한다"라며 "시장 급락이 먼저 발생했으며, 디페깅은 이후 유동성 부족으로 이어진 현상일 뿐 시스템적인 문제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2위는 모나드가 차지했다. 주말동안 에어드롭 클레임이 열리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3위는 카이토가 차지했다. 이날 카이토 런치패드에서 노바스트로 대체불가능토큰(NFT) 세일이 진행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4위는 폴리마켓이 차지했다. 지난주 대규모 투자를 유치해낸 폴리마켓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투자자들이 폴리마켓 베팅에 대거 참여하면서 자연스레 관심 코인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폴리마켓은 지난 10일 현물 거래량인 1억7670만달러를 기록,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센티언트(sentient), 퍼지펭귄(PENGU), 아스터(ASTER), 솔라나(SOL), 유즈리스(USELESS) 등에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바이낸스코인·모나드·카이토 外](/images/default_image.webp)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USDC 발행사 서클이 홍콩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13일(한국시간) AA스톡에 따르면 천친지 서클 아태평양 부사장은 "현재 홍콩의 전문 투자자는 기존 규제 체계 내에서 USDC를 사용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규제는 없다"라며 "현 단계에서는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와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EURC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천 부사장은 "홍콩달러 스테이블코인 관련 협력에는 열려 있다"며 "다수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향후 홍콩 시장에서의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출시에 기대한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역사에 남을만한 폭락을 이끌어냈으며, 시장 구조를 완전히 뒤바꾸는 효과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한국시간) 마르쿠스 틸렌 매트릭스포트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국 100% 관세 부과 발언으로 시장 과열과 높은 레버리지 상황이 급격하게 요동쳤다"라며 "특히 가격하락으로 인한 탈중앙화거래소(DEX)에서의 자동 청산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틸렌은 "대표적으로 이더리움(ETH)의 자금조달비용률(Funding Rate)은 일시적으로 –39%까지 하락하며, 최근 1년 내 가장 큰 조정을 기록했다"라며 "이에 따른 가격은 4700달러에서 3700달러대로 급락하며 시장의 과열 포지션 대부분이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틸렌은 "이번 조정은 레버리지 해소(liquidation deleveraging)에 따른 필연적 결과"라며 "유동성 축소 속에서 소수만이 수익을 얻었고, 다수는 손실을 입었다. 이번 급락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적 과열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13일(한국시간) 홍콩 명보는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고급 리튬 이온 배터리와 인조 다이아몬드 수출 통제도 시행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 부과에 대한 대응으로 두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 조치를 준비했다"라며 "이는 내달 8일부터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는 스마트폰·노트북·전기자동차·전동공구·의료기기·재생 에너지 저장 등에 널리 사용되는 필수 전력 공급원이다. 인조다이아몬드는 천연 광물과 동일한 특성을 가지면서도 가격이 저렴해 첨단 반도체 칩 제조는 물론 초강력 소재 연마·레이저용 광학기기 등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