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FTX, 지급불능 상태 아니었다…변호사들이 멋대로 파산 신청¨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자신과 FTX를 둘러싼 논란을 반박했다. 20일(한국시간) SBF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FTX는 당시 지급불능 상태가 아니었고, 80억달러가 사라진 것도 아니다"라며 "FTX는 여전히 지급 능력이 있었고, 고객들에게 부채의 119~143%를 상환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검찰과 파산 관재인, 언론이 이러한 프레임을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파산 결정
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