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폴, '8억달러 이상 세탁' 가상자산 사기 네트워크 검거
유로폴이 합동 작전을 펼쳐 대형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사건을 검거했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유로폴은 합동 작전을 통해 7억 유로(약 8억1570만 달러)를 불법적으로 이동시킨 가상자산 사기 및 자금 세탁 네트워크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10월과 11월 두 차례의 동시다발적인 경찰 작전으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범죄 인프라가 차단되고 다수의 피의자가 체포됐다. 이들은 수천 명의 피해자들로부터 탈취한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