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 연준 내 금리 인하 두고 '비둘기파 vs 매파' 의견 갈려…비트코인은 8만4000달러선에서 횡보
12월 금리 인하를 두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부에서 첨예한 의견 대립이 발생하고 있다. 비트코인(BTC) 투자자들은 잠시 숨고르기에 돌입하는 모양새다. 21일(한국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라며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앞서 같은날 수전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역시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금리 인하에 신중합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들 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