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시장, 美 증시 9주 연속 랠리에도 약세
미국 증시의 호황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은 하락세를 보이며 전토 금융시장과 엇갈린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30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S&P500 지수가 9주 연속 상승하며 2023년 이후 최장 주간 상승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브렌트유 가격도 미국과 이란 간 휴전 연장 기대감에 배럴당 92달러 수준에서 안정세를 나타냈다. 반면 가상자산 시장은 유가 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