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ETH 하락에도 강제청산 규모 제한적…파생상품 시장보단 현물 매도 영향"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의 최근 하락은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청산이 아닌, 현물 매도 중심의 조정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이 각각 3.2%, 6% 하락했지만, 청산 규모는 각각 1억1000만달러, 1억3200만달러로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며 "이번 하락은 파생상품 시장의 청산보다는 현물 매도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25년 8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