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WSJ, 누가 돈 주고 흠집내려 해…악의적 기사"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 창펑 자오(CZ)가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자신을 겨냥한 악의적 보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12일 CZ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WSJ는 진짜 애쓴다. 누가 감옥에 갔고, 누가 안 갔는지 잊은 모양이다"라며 "정부 증인이 된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는다. 그들은 보호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WSJ 직원들에게 나를 흠집내라고 누군가 돈을 줬다는 얘기도 들었다"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