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Fed 가상자산 규제 완화, 진정한 진전 아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취급 규제 완화를 발표한 가운데, 친(親)가상자산 성향으로 알려진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Fed의 가상자산 관련 가이드라인 철회는 단순한 소음일 뿐, 실질적 진전이 아니다"라며 "이번 발표는 립서비스에 불과하다"라고
2025년 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