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변동성 확대…반등에도 7만6000달러 재시험 위험은 남아"
비트코인(BTC)이 단기 급락과 반등을 반복하며 주요 가격대에서 방향성을 탐색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하락이 이어질 경우 지난 4월 저점인 7만6000달러 수준까지 조정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분석가 단 크립토 트레이즈(Daan Crypto Trades)는 "비트코인은 현재 중요한 가격대를 유지하려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 수준을 하향 이탈할 경우 7만6000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