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이어 가상자산업권까지…FIU, 초국경 범죄 자금세탁 대응 강화
금융정보분석원(FIU)이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국내 국민을 노리는 초국경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업권 전반의 자금세탁방지(AML) 체계를 강화한다. 은행권을 중심으로 의심거래 일제 보고가 시작된 가운데, 가상자산사업자를 포함한 다른 업권도 보고 체계에 순차적으로 편입될 예정이다. 24일 FIU는 서울정부청사에서 금융감독원, 은행·금융투자·보험·여전·핀테크·대부업·저축은행·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 중앙회, 카지노 협회, 디지털자산거래소협
2025년 11월 24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