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찰스 3세, 글로벌 AI 정상급 회동 주최…오픈AI·엔비디아 등 집결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이번 주 스코틀랜드에서 글로벌 인공지능(AI) 기업 수장들을 한자리에 모아 AI의 책임 있는 개발 방안을 논의한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는 선데이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이번 AI 정상회의는 스코틀랜드 덤프리스 하우스에서 열리며 디츨리 재단이 주관한다"고 전했다. 엔비디아와 오픈AI, 앤트로픽, 아이온큐, 구글 딥마인드 등 주요 AI 기업 관계자들이 초청돼 '인류를 위한 AI' 개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