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로손,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결제 시범 도입
일본 편의점 체인 로손이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시범 서비스를 도입한다. 13일(현지시간) 닛케이 보도에 따르면, 로손은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매장에서 오는 8월 초부터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결제 수단으로 받을 예정이다. 이번 시범 사업에는 일본 2위 통신사 KDDI와 JPYC 거래를 지원하는 가상자산 지갑 기업 해시포트가 파트너로 참여한다. 로손은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에 이은 일본 3위 편의점 체인으로,
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