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포트, 바이낸스서 1만4586 ETH 출금…약 6820만달러 규모
매트릭스포트가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ETH) 출금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매트릭스포트는 지난 12시간 동안 바이낸스로부터 총 1만4586 ETH(약 6820만달러)를 인출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이동이 기관 보유 자산 재배치 혹은 자체 커스터디 이전과 관련된 조치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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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포트가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ETH) 출금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매트릭스포트는 지난 12시간 동안 바이낸스로부터 총 1만4586 ETH(약 6820만달러)를 인출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이동이 기관 보유 자산 재배치 혹은 자체 커스터디 이전과 관련된 조치일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가를 눈앞에 둔 가운데, 다수의 분석가들은 비트코인(BTC)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금 선물은 이날 새벽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를 터치했고, 현물가격은 사상 최고치인 3976달러를 기록했다. 금값은 올해 들어 5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무역 관세 우려, 달러 약세, 그리고

미국 나스닥 상장사 샤프링크게이밍이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이후 1조원 넘는 규모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샤프링크는 X를 통해 "올해 6월 2일 도입한 이더리움(ETH) 재무 전략 이후 미실현 수익이 약 9억달러(약 1조2700억원)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회사는 "이더리움 집중도가 두 배 이상 늘어나면서 주당 가치가 상승했다"며 "현재 회사는 부채가 없으며, 83만9000 ETH를 보유하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1억달러 이상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7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총 1억7614만달러(약 2486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ETHA가 9217만달러로 가장 많은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피델리티 FETH가 2352만달러, 비트와이즈 ETHW가 2699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ETHE는 147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전날 11억달러 이상 순유입을 기록하며, 출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유입세를 보였다. 7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11억8695만달러(약 1조6752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유입이며, 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의 IBIT이 9억6682만달러로 자금 유입을 주도했으며, 피델리티 FBTC가 1억1232만달

매튜 시겔 반에크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가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다음 반감기 이후 금의 절반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현지시간) 시겔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치는 산업적 수요나 보석류 용도가 아닌, 가치 저장 수단(store of value)으로서 금의 역할을 대체하며 성장하고 있다"며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은 금 가치의 절반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신흥국 젊은 세대 소비자들이 자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스테이킹을 지원한 가운데, 이것이 이더리움 가격 반등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7일(현지시간) 엠버CN은 X를 통해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이제 이더리움 스테이킹이 가능해졌는데, 이는 이더리움이 3800달러에서 4700달러까지 반등한 이유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엠버CN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이 운용하는 2개의 이더리움 현물 ETF(ETHE, 미니 ETH
![[분석]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현물 ETF, 3.2만 ETH 스테이킹…가격 반등 요인"](/images/default_image.webp)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벤처펀드(ARK Venture Fund)가 블랙록이 지원하는 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에 약 1000만달러를 투자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크벤처펀드는 시큐리타이즈에 1000만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시큐리타이즈는 아크벤처펀드의 여덟 번째로 큰 보유 종목이 됐다. 시큐리타이즈는 현재까지 총 46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토큰화했으며, 운용자산(AUM) 28억달러 규모의 블랙록

엑스알피(XRP)가 주요 기술적 저항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는 X를 통해 "엑스알피가 3.15달러 선에서 중대한 저항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 구간을 돌파할 경우 엑스알피는 3.6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99% 상승한 2.99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분석] "엑스알피, 3.15달러 저항선 돌파 시 3.6달러까지 상승 가능성"](/images/default_image.webp)
나스닥 상장사 블랙 타이탄 코퍼레이션(Black Titan Corporation, NASDAQ: BTTC)이 장기적인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전략을 모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회사는 성명을 통해 "디지털 화폐 보유 전략을 포함한 장기적 가상자산 레이아웃을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랙 타이탄은 코인 직접 매수와 채굴, 핀테크 관련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포트폴리오를

블랙록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IBIT'이 운용자산(AUM) 1000억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를 통해 "IBIT은 현재 1000억달러에 불과 20억달러 모자란 수준으로, 블랙록 전체 ETF 중 가장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발추나스는 "역대 ETF 중 1000억달러에 가장 빨리 도달한 상품은 'VOO'로, 2011일이 걸렸

<오늘 주요 경제 일정> ▶ 7일(화): △한국 8월 수출 및 무역수지 발표 △미국 8월 무역수지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7일 10:00, 한국시간 7일 23:00) △미셸 보먼 연준 부의장 연설(현지시간 7일 10:05, 한국시간 7일 23:05)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 연설 △미국 피닉스 '세미콘 웨스트(Semicon West)' 개막 (TSMC·인텔 등 주요 반도체 기업 참여)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한국 8월 수출 및 무역수지 발표 外](/images/default_image.webp)
미국 상원이 민주당과 공화당이 발의한 정부 운영 재개 법안을 부결시키면서 연방 정부 셧다운(일시 폐쇄)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커졌다. 7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공화당이 제출한 임시 예산안은 상원 표결에서 통과에 필요한 표를 확보하지 못했다. 민주당이 발의한 예산안 역시 찬성 45명, 반대 50명으로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정부 예산안 처리가 교착 상태에 빠지며 셧다운 해소 시점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

스위스 도박 규제 기관이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년 월드컵을 앞두고 발행한 '라이트투바이(Right-to-Buy)' 토큰이 현행 도박 규제에 저촉되는지를 검토 중이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위스 도박감독청(Gespa)은 FIFA가 운영하는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매매 및 거래가 가능한 해당 토큰이 "도박성 상품"에 해당하는지 또는 "조건부 구매권"으로 볼 수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마누엘 리샤르 G

베트남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시범 사업 허가 대상을 5곳으로 제한하기로 했다. 7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응우옌 둑 치 베트남 재무부 차관은 정부 기자회견에서 "가상자산 거래소 시범 허가를 최대 5개 기업으로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부 기업들이 이미 시스템 구축과 당국 협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정식 신청은 접수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높은 자본 요건과 불명확한 규제 환경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지분을 보유한 이탈리아 축구 구단 유벤투스에 대해 새로운 이사회 후보 명단과 지배구조 개선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테더는 오는 11월 7일 예정된 유벤투스 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사 추천 이사진 명단과 지배구조 개편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약 1억2900만달러(약 1770억원)를 추가 출자해 구단의 자본 확충에 참여할 계획이다. 앞서 테더는 지난 2월 유벤투스에 처음 투자했으며

비트코인(BTC)이 '업토버(Uptober)'로 불리는 10월 강세 흐름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최대 13만8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미국 장 중 한때 12만6223달러까지 상승하며 새로운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날 12만5000달러를 잠시 돌파한 뒤 조정을 받았으나, 하루 만에 반등하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장-다비드 페키뇨 데리비트 최고운영책임자(C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내 최초로 스테이킹 기능을 지원하는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을 출시했다. 지난 6일(현지시간) 그레이스케일은 X를 통해 자사의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티커: ETH)'와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 트러스트 ETF(티커: ETHE)'가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상품(ETP) 중 최초로 스테이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레이스케일 솔라나 트러스트(GSOL) 역시 스테이킹 기능을 도입했으며,

미국 상원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초안을 둘러싼 양당 논의가 재개됐다. 7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코리 부커 민주당 상원의원의 주도로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양당 간 논의가 재개됐다"고 전했다. 현재 부커 의원과 공화당 소속 존 부즈먼 상원 농업위원장 측이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며, 초안 공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편 부커는 그간 균형 잡힌 가상자산 규제와 상품선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6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아스터(ASTER), 지캐시(ZEC), 카이토(KAITO), 라이트코인(LTC) 등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12만5000달러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해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비트코인·아스터·지캐시 外](/images/default_image.webp)
전 세계 주요국의 재정 불안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법정화폐 대신 비트코인(BTC), 금, 은 등 '가치 저장 자산'으로 몰리고 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일본에서는 재정 완화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의원이 차기 총리로 유력시되며 엔화 가치가 급락했다. 미국 달러는 올해 들어 비트코인 대비 약 30% 약세를 보였고, 유럽 역시 프랑스의 정치 불안으로 유로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 같은 배경에 미국·일본·유럽 전역에

미국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대규모 주간 순유입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6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인용한 소소밸류 테이터 지난주(9월 29일~10월 3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총 32억4000만달러(약 4조5765억원)가 순유입돼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주간 유입 규모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이더리움 현물 ETF에도 13억달러(약 1조8362억원)가 순유입됐으며, 전체 9개

4년간 보유 상태였던 이더리움(ETH) 1800개가 최근 크라켄 거래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지갑 주소 '0xeA4'와 '0x3Ec'가 각각 1000 ETH(약 454만달러), 800 ETH(약 360만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 두 지갑의 보유 기간은 약 4년으로, 각각 1040만달러, 104만달러의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두 지갑은 여전히 총 1828 ETH(약 828만달러 상당)를 보

줄리아 렁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위원장이 조직을 3년 더 이끌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줄리아 렁이 SFC 위원장으로 3년 임기를 더 맡을 예정이다. 홍콩 정부는 올해 말 그의 현 임기가 만료되면 임기를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렁 위원장은 2023년 취임 이후 홍콩의 기업공개(IPO) 활성화와 금융시장 감독 강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체계 확립에 주력해왔다. 특히 그는 홍콩을 아시아 금융 및 가상

국제 금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900달러를 돌파했다. 6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장중 한때 390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는 3800달러를 처음 넘어선 지 10일도 채 지나지 않아 나온 기록이다. 이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지속되고, 각종 경제지표 미발표 등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된 결과로 해석된다.

미국의 스테이블코인 법안인 '지니어스 법안(GENIUS Act)'이 전통 은행 예금의 대규모 이탈을 촉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샤르 자인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창업자는 "지니어스 법안은 은행이 소매 예금자에게 최소한의 이자만 지급하며 이익을 취하던 시대의 종말을 의미한다"며 "메타, 구글, 애플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더 나은 수익률과 즉시 결제 기능을 앞세워 은행 예금을 스테이블코인으로 흡수하게 될

비트코인이 온체인 데이터 상 3분기 조정 이후 상승 추세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아랍 체인(Arab Chain)은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 NUPL(Net Unrealized Profit/Loss) 지표가 0.0728을 기록하며 약 7.3%의 미실현 이익 구간에 진입했다. 이는 9월 말 음수 영역에서 반등한 수치로, 비트코인 가격이 3분기 조정 이후 다시 상승 추세로 전환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분석]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NUPL 9월 대비 반등…상승 추세 전환"](/images/default_image.webp)
이더리움(ETH)이 유동성 회복 조짐을 보이며 상승 전환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XWIN Research Japan은 "미국의 M2 통화 공급량이 약 22조2000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비트코인(BTC)은 이 유동성 확장 흐름을 빠르게 반영하며 2022년 이후 130% 이상 상승했다. 반면 이더리움(ETH)은 같은 기간 15% 상승에 그치며 유동성 반응이 지연되는 '리퀴디티 래그(liquid
![[분석] "이더리움, 유동성 회복 조짐…상승 전환 임박"](/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12만4000달러선을 회복한 모습이다. 6일 오전 9시 18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51% 상승한 12만4197.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마켓에선 전일 대비 0.52% 오른 1억7794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ETH)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36% 오른 4550.47달러에, 엑스알피(XRP)
![[시황] 비트코인, 12만4000달러선 상회…주요 알트코인도 상승세](/images/default_image.webp)
<오늘 주요 경제 일정> ▶ 6일(월):△유로존 8월 소매판매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 6일(월): △dYdX(DYDX) 커뮤니티 투표 292 △크로노스(CRO) 크로노스캔 서비스 종료
![[오늘 주요 경제 일정] 유로존 8월 소매판매 外](/images/default_image.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