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 "달러 스테이블코인, 투자자산과 비슷해…금융 안정·통화정책에 부담"
국제결제은행(BIS)이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에 대해 투자자산과 같은 성격을 갖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금융 시스템과 통화정책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평가했다. 20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BIS 사무총장은 이날 도쿄에서 열린 일본은행(BOJ) 세미나에서 "미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전통적인 화폐 규모에 근접할 경우 금융 안정성과 경제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