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오늘 15시 아이오넷·히포크랏 상장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아이오넷(IO)과 히포크랏(HPO)을 상장한다. 14일 코빗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15시부터 아이오넷과 히포크랏의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입금은 두 종목 모두 이날 오후 12시부터 가능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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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아이오넷(IO)과 히포크랏(HPO)을 상장한다. 14일 코빗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15시부터 아이오넷과 히포크랏의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입금은 두 종목 모두 이날 오후 12시부터 가능해질 예정이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4일(금):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01:00)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 연설(01:00) △美 Fed 대차대조표(05:30) △美 5월 수출·입 물가지수(21:30) △美 미시간대 6월 인플레이션 기대치(23:00) △美 Fed 통화정책 보고서(15일 00:0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Fed 통화정책 보고서 外](/images/default_image.webp)
올 한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의미있는 한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리차드 텅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 거래소의 고객 자산이 올해에만 420억 달러가 증가했다"며 "올 한해는 가상자산 산업에게 획기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의 이번 달 사용자 수는 2억명에 달했으며, 2월부터 5월까지 월간 활성 사용자(MAU)수는 1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재무부 차관보에 크리스틴 존슨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을 임명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크리스틴 존슨 CFTC 위원과 크리스티 로메로 CFTC 위원을 각각 재무부 차관보, 연방 에금 보험 공사(FDIC) 회장으로 임명했다. 특히 두 CFTC 위원 가운데 크리스틴 존슨 위원은 여태 가상자산 규제를 촉구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간 존슨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74포인트를 기록, 탐욕 단계를 유지했다. 14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4포인트 오른 74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97% 하락한 6만6799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2.33% 하락한 3471달러를 기록했고 바이낸스코인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솔라나(SOL) 개발사 솔라나랩스는 솔라나를 활용한 고객 소통 플랫폼 '본드'를 출시했다. 본드은 가상자산 기반이 아닌 일반 브랜드와 고객들을 웹3로 유도하기 위해 출시된 플랫폼이다. 때문에 본드는 블록체인을 사용하지만 가상자산을 전면에 두지 않는다. 솔라나 랩스는 이에 대해 "본드의 고객이 본드를 사용하면서 이것이 웹3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완벽한 경험을 추구하기 위해서

테라-루나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전 대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약 45억 달러 상당의 벌금을 합의한 가운데, 미국 법원이 이를 승인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가 법원 서류를 분석한 결과 제드 라코프 뉴욕 남부 지방법원 판사는 SEC와 테라폼랩스 그리고 권도형(Do Kwon) 사이의 합의를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권도형 전 대표는 공식적으로 SEC와의 민사재판에 종지부를 찍었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가 하루만에 다시 순유출 기조로 돌아섰다. 13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데이터 제공 사이트 파사이드 인베스트에 따르면 GBTC는 이날 615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둘러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CFTC 위원장이 가상자산에 대한 강한 포부를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로스틴 베넘 CFTC 위원장은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CFTC가 가상자산에 대한 권한을 더 얻을 수 있다면 CFTC는 가상자산에 대한 더 많은 책임을 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그는 "현재 CFTC의 (

최근 비트코인(BTC)에 이어 이더리움(ETH)까지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되면서 다음 ETF상품화가 가능한 알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솔라나(SOL)가 다음 주자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솔라나는 차기 ETF로 가장 적합한 가상자산이다"라고 밝혔다. 다만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제외한 다른 가상자산의 ET

최근 비트코인(BTC)의 채굴 능력을 뜻하는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에 '채굴자 항복' 현상의 가능성도 제기되는 분위기다. 14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트위터)를 통해 "18개월동안 상승했던 비트코인의 해시레이트가 최근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채굴자 항복 현상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한편 채굴자 항복은 채굴자들이 채굴을 포기했을 때 발생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채굴자들이 항복할 때 비트코인 시세는 단기 바닥을

제이슨 소멘사토(Jason Somensatto) 체이널리시스 북미 공공정책 총괄 인터뷰 美 가상자산 법안 통과 가능성 높아져 실제 적용까지는 상당한 시간 걸릴 것 스테이블코인 등 규제 마련 서둘러야 "최근 미국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규제안들에 대한 논의가 시작된 것은 분명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미국의 정치 구조를 뜯어본다면 가상자산 규제가 실제로 적용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체이널리시스(

이더리움(ETH)의 하락세가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의 샤얀BTC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의 조정장이 길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구체적으로 샤얀BTC 기고자는 선물 시장에서의 강력한 이더리움 매도세를 그 근거로 지목했다. 그는 "차트를 분석한 결과 이더리움 선물 트레이더가 투기적 목적 혹은 수익 실현을 위해 이더리움을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추세는 가격 조정이 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HTX가 에이더(ATH)를 상장한다고 알렸다. 11일 HTX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일 에이더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입금은 오늘 19시(한국시간)부터 가능해질 예정이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 급락세를 기록한 밈주식의 대표주자 게임스탑이 장중 하락세를 이어갔다. 게임스탑과 동일한 이름의 밈코인 게임스탑(GME)을 비롯한 게임스탑 관련 밈코인들도 장중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주식 종목 게임스탑은 지난 10일 뉴욕 거래소에서 전일대비 약 12% 하락한 24.83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게임스탑의 하락세는 가상자산 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 솔라나(SOL) 기반의 밈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zkSync(ZK)가 다음 주 토큰 에어드랍을 진행한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zkSync는 다음주부터 총 공급량인 210억개의 17.5%에 달하는 약 36억8000만개의 토큰을 에어드랍할 예정이다. 이번 에어드랍은 총 69만5232개의 조건을 충족하는 지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머지 토큰은 이니셔티브, 팀, 투자자 그리고 토큰 어셈블리 등에게 분배된다. zkSync 개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가 아이오넷(IO) 현물을 상장한다. 11일 바이비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오늘 21시(한국시간) 아이오넷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할 예정이다.

밈코인 페페(PEPE)가 간밤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가운데 벤처캐피털 네이센트가 하락장에서 페페를 대량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룩온체인에 따르면 네이센트는 약 10시간 전 4476억7000만개의 페페토큰을 매수했다. 이는 현재 가치 기준 약 582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현재 페페는 전일대비 9.90% 하락한 0.000013달러를 기록 중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숨고르기에 들어갔음에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순유입 기조를 이어갔다. 8일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1억3100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먼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는 3630만달러를 순유출하며, 전날에 이어 2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날 순유입을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두 개 상품에 그쳤다. 블랙록 IBIT는 1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8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키워드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판타지탑(FANTASY), 블라스트(BLAST), 와사비(WASABI), 캣인어도그스월드(MEW)다. 가장 먼저 비트코인은 전날 미국에서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오늘의 글로벌 관심 키워드] 비트코인·판타지탑·블라스트 外](/images/default_image.webp)
탈중앙화 클라우드 GPU 네트워크 에이더(ATH) 노드 보유자들의 수익창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7일(현지시간) 에이더는 X(트위터)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에이더의 메인넷에서 노드를 설정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된다"고 밝혔다. 이어 "체커 노드를 설정하면 향후 4년동안 총 에이더 공급량의 15%를 획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에이더는 총 2만2000명의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7만5000개의 체커 노드를 배포한 바 있다. 이밖에도 에

비트코인(BTC)의 반감기 후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채굴량이 예상대로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슬레이트가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채굴업체들의 채굴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먼저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의 지난 5월 비트코인 채굴 생산량은 전월 대비 47.1% 급감한 82BTC였다. 또 다른 채굴업체 사이퍼 마이닝의 지난 5월 비트코인 생산량은 166BTC를 기록,

투자자들 사이에서 비트코인(BTC)의 반감기 이후 알트시즌이 도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왔지만 여전히 알트시즌에는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사이트 블록체인센터에 따르면 알트코인 점수는 이날 기준 24점을 기록하고 있다. 알트코인 점수는 지난 90일 사이 시가총액 상위 50개의 가상자산의 상승률을 집계해 계산되며, 해당 점수가 75점을 넘으면 알트시즌, 25점을 하회하면 비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한편

캐시우드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먼트가 로빈후드의 주식을 대량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먼트는 이날 일일 거래에서 로빈후드 주식 6만6200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주가 기준 약 147만달러 규모에 달한다. 한편 이 ARK ETF는 클라우드 컴퓨팅 회사 페이저듀티, 아크투루스 테라퓨틱스 홀딩스, 레딧 등의 주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72포인트를 기록, 탐욕 단계로 전환했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하락세를 기록하면서다. 8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5포인트 내린 72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05% 하락한 6만9280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하락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

장중 밈코인들의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8일 오전 8시 35분 현재 밈코인 대장주 도지코인(DOGE)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7.57% 내린 0.1483달러를 기록 중이다. 도지코인뿐만이 아니다. 시가총액 상위권 밈코인 대부분이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시바이누(SHIB)는 전일대비 6.13% 하락했고, 페페(PEPE)도 전일대비 11.06% 급락했다. 이밖에 도그위프햇(WIF), 플로키(FLOKI), 봉크(BONK), 북오브밈(BO

지난 5월 결국 가짜로 판명된 자칭 사토시 크레이그 라이트에 후폭풍이 이어지는 중이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 오픈 특허 동맹(Crypto Open Patent Alliance·COPA)의 법률 대리인은 크레이그 라이트가 소송에서 발생한 비용의 85%를 지불해야한다고 법원에 주장했다. 조나단 허프 COPA 법률 대리인은 "크레이그 라이트는 사안과 관련해 위협을 가하고 있으며, 더 이상 잡음이 발생하지 않도록 크레이그 라이트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백트가 매각을 고려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백트 홀딩스가 매각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백트는 그룹의 해체를 포함한 다양한 옵션을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는 이러한 백트의 매각 움직임에 대해 "가상자산 시장이 활황기를 맞으면서 일부 가상자산 업체들이 확장 혹은 매각을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논평했다. 앞서 백트는 지난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신탁(GBTC)이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발생시켰다. 7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GBTC에서는 363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한편 현재까지 GBTC에서는 총 179억3300만달러가 순유출됐으며, 하루 평균 순유출액은 1억7580만달러로 집계됐다.

최근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싸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정계에서 많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SEC와 소송 중인 컨센시스가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빌 휴즈 컨센시스 수석 변호사는 "최근 이더리움 현물 ETF가 승인됐지만 아직 SEC가 어떠한 이론을 가지고 이를 승인한 것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면서도 "다만 우리는 이를 매우 긍정적인 발전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