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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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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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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 5억 달러 투자 유치…기업 가치 400억달러 육박

    글로벌 송금 솔루션 제공업체 리플(Ripple)이 5억달러의 신규 자금을 유치해낸 것으로 전해졌다. 5일(한국시간) CNBC는 리플이 투자 라운드에서 5억달러를 조달해냈으며, 기업가치를 400억달러로 끌어올렸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포트레스트 인베스트먼트 그룹(Fortress Investment Group), 시타델 시큐리티(Citadel Securities), 판테라 캐피탈(Pantera Capital),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등 주요 투자기관들이 참여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CEO는 "이번 투자는 리플의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 기회를 보여주는 증거"라며, "리플은 금융기관들이 암호화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금융을 혁신하도록 돕는 파트너"라고 말했다.

    2025년 11월 5일PiCK
    리플, 5억 달러 투자 유치…기업 가치 400억달러 육박
  • 아담 백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퓨처', 3450만 달러 투자 유치

    스위스 소재 비트코인(BTC) 트레저리 및 커스터디 기업 퓨처는 3450만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고 5일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풀구르 벤처스(Fulgur Ventures), 나카모토(Nakamoto), 토밤(Tobam) 등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퓨처는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을 위한 멀티시그 커스터디, 트레저리 도구,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퓨처의 공동창립자에는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 아담 백(Adam Back)과 스위스 비트코인 투자 앱 레라이(Relai)의 CEO인 줄리안 리니거(Julian Liniger) 등이 포함돼 있다. 세바스티앙 헤스(Sebastien Hess) 퓨처 CEO는 "이번 투자는 비트코인과 퓨처 팀에 대한 확신을 공유하는 투자자들이 모인 결과"라며 "유럽에서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아담 백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퓨처', 3450만 달러 투자 유치
  • 비트코인, 10만3000달러 상회

    2025년 11월 5일속보
    비트코인, 10만3000달러 상회
  • [속보] 트럼프 "민주당, 셧다운 문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필리버스터 종료시켜야"

    2025년 11월 5일속보
    [속보] 트럼프 "민주당, 셧다운 문제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필리버스터 종료시켜야"
  • 美 10월 ADP 비농업고용 4만2000건…예상치 상회

    지난달 미국의 민간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5일(현지시간)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달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전월 대비 4만 2000명 늘었다. 전문가 전망치(3만 2000명)를 1만건 웃도는 수치다. 지난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2만 9000명 감소한 바 있다. ADP의 고용보고서는 미 노동부 산하 고용통계국(BLS)의 고용보고서보다 통상 이틀 앞서 발표돼 일종의 '예고편'으로 통한다. 단 정부 공식 통계와 늘 방향성이 맞는 건 아니다.

    2025년 11월 5일PiCK
    美 10월 ADP 비농업고용 4만2000건…예상치 상회
  • 비트코인, '10월의 악몽' 뒤 전환점 도달…"거시경제 요소가 촉매"

    비트코인(BTC)이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비트코인의 상승 전환점에 도달했다는 의견이 나온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베를 룬데 K33 리서치 분석가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10월의 대규모 청산 이후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했다"며 "현재 하락 사이클을 벗어나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룬데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최근 하락이 유동성 부족과 두려움에 기반한 시장 심리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하락은 하방 압력과 시장의 불확실성에 의해 더욱 심화됐으며, 이 가운데 투자자 대부분이 매수를 망설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룬데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하락장에서 벗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의 구조는 일반적인 청산 후 통합 국면으로, 상승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장기 투자자들의 매도 압력이 가라 앉고 청산이 줄어들어 매도세가 소진된다면 강세 반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거시경제적 요소들이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다고 봤다. 룬데 분석가는 " 금리 인하와 미국 정부 셧다운 우려 등 거시 경제적 요소들이 비트코인의 상승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10월의 악몽' 뒤 전환점 도달…"거시경제 요소가 촉매"
  • [분석] "비트코인, 10만1000달러선이 분수령"

    비트코인(BTC)이 주요 지지선으로 평가되던 10만7000달러선을 반납하고 9만8000달러까지 내린 가운데 10만1000달러선이 새로운 지지선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온체인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이 "9만80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130일 간의 10만7000~12만3000달러 구간에서 벗어났다"라며 "이번 붕괴로 선물 시장에서는 약 6억4000만 달러의 롱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는 2021년 6월 이후 두 번째로 큰 롱 포지션 청산 규모다"라고 분석했다. 기고자는 "청산이 하락을 가속화시키는 촉매제로 작용했다"라며 "이후 매수세의 유입에 힘입어 다시 10만1000달러선으로 반등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10만1000달러는 비트코인 상승 곡선과 하단이 일치하는 중요한 지지선으로, 향후 시장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수준이 될 것"이라며 "10만1000달러선 방어에 성공할 경우 최근 하락은 단기적인 변동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반대로 이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고 일일 종가가 10만1000달러 아래로 마감될 경우, 상승 시장 구조가 무너지며 더 깊은 조정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분석] "비트코인, 10만1000달러선이 분수령"
  • 日 상장사 리믹스포인트, 비트코인 29.46개 추매

    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가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5일(한국시간) 비트코인트레저리넷 엑스(구 트위터)에 따르면 리믹스포인트는 29.46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 이에 따른 리믹스포인트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411.29개로, 상장사 가운데 43위를 기록하게 됐다. 리믹스포인트는 앞서 비트코인 보유량을 3000개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日 상장사 리믹스포인트, 비트코인 29.46개 추매
  • "비트코인, ETF 출시 후 300% 올랐다…하락 걱정 할 필요 없어"

    비트코인(BTC)의 최근 약세에 많은 투자자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아직 걱정할 단계가 아니라는 주장이 나왔다. 5일(한국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했지만, 지난해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 시점과 비교했을 때는 여전히 300% 오른 수준이다"라며 "연간 상승률도 80%에 달한다. 진정해라"라고 전했다. 이날 오후 9시 19분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2.18% 하락한 10만21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ETF 출시 후 300% 올랐다…하락 걱정 할 필요 없어"
  • 블랙록, 코인베이스에 이더리움 3만4777개 입금

    세계 최대 규모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대량의 이더리움(ETH)을 거래소에 입금했다. 5일(한국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블랙록은 20분전부터 4차례에 걸쳐 비트코인 3만5777개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 이날 오후 9시 21분 현재 이더리움은 전일대비 5.19% 급락한 33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11월 5일PiCK
    블랙록, 코인베이스에 이더리움 3만4777개 입금
  • 비트와이즈 CIO "비트코인, IPO 단계 진입…1% 할당은 옛말"

    비트코인(BTC)의 투자 자산으로서 가지는 의미가 강화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전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비트코인이 'IPO(기업공개) 순간'을 맞이했다"며 "기관투자자의 비트코인 비중이 기존 1% 수준에서 5%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페이스북과 구글의 상장 초기처럼 초기 투자자가 이익 실현을 하는 단계"라며 "이는 약세 신호가 아니라 자산이 성숙 단계에 진입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상장지수펀드(ETF)와 트레저리 회사, 국부펀드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비트코인은 대규모 매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유동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또 "비트코인은 더 이상 100배 상승을 기대할 자산은 아니지만, 금의 2만5000억달러 시가총액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여전히 상승 여력이 크다"며 "단기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이며, 기관 투자자 사이에서 1%가 아닌 5% 할당이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비트와이즈 CIO "비트코인, IPO 단계 진입…1% 할당은 옛말"
  • 비트코인, 다음 지지선은?…"9만8000달러 수성이 핵심"

    비트코인(BTC)이 사상최고가에서 20% 이상 하락했다.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페)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인 12만6000달러 대비 20% 하락했으며, 이로 인해 약세장이 공식적으로 시작됐다고 보도했다. 다수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투심이 약화됐다고 분석했다. 스위스블록(Swissblock)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며칠간 매도 압력이 강화되며 위험 회피(risk-off) 신호가 불안정해졌다"라며 "아직은 저위험 구간에 머물러 있으나, 고위험 단계로 이동할 경우 구조적 약세 전환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도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의 롱 포지션 자금 조달 비용이 8월 중순 월 3억3800만달러에서 현재 1억2700만달러로 62% 감소했다"라며 "투기적 수요가 명확히 둔화되고 있다. 이는 매수 레버리지 축소와 함께 거시적 하락 전환 신호"라고 진단했다. 애널리스트 미키불 크립토(Mikybull Crypto)는 "테더(USDT) 점유율이 역헤드앤숄더 패턴을 상향 돌파했다"며 "과거 동일 패턴 이후 약세장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선호 심리가 시장에 퍼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의 추가 하락 여부는 하방 지지선 수성에 달려있을 것으로 보인다. 글래스노드는 "다음 주요 지지선은 약 9만9000달러"라며 "이 구간은 과거 조정 시점마다 반등 지점을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분석가 크립토 댄은 "현재 가격은 10월 10일 저점(10만3500달러)을 하회했으며, 9만8000달러가 마지막 주요 지지선"이라고 말했다.

    2025년 11월 5일PiCK
    비트코인, 다음 지지선은?…"9만8000달러 수성이 핵심"
  • 비트코인 조정 속에도 매수세는 '역대급'

    최근 들어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하락장을 통해 다수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누적 지갑' 데이터를 인용, 최근 30일 동안 투자자들이 총 37만5000개의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일 최대 매집량은 5만개였다. 비트코인 누적 지갑은 매도 없이 매수만이 기록된 지갑 주소를 뜻한다. 다크포스트(Darkfost)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 아래로 떨어진 4일 하루 동안 5만개가 누적 지갑에 추가됐다"며 "지난 두 달간 월평균 매수량도 13만개에서 26만2000개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조정이 정상적인 범위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이번 조정장의 폭은 21%로, 과거 사이클 평균치(20~25%) 내에서 진행되고 있다. 트레이더 로렌코 VS는 "이번 하락은 비정상적인 급락이 아니라 과거 주기와 일치하는 정상적인 조정"이라며 "장기 구조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조정 속에도 매수세는 '역대급'
  • 마스터카드, 20억달러 규모 가상자산 기업 인수 추진…"24시간 결제 시대 앞당기나"

    마스터카드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제로해시 인수를 검토 중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번 인수가 24시간 결제 시대를 앞당길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온다. 5일(한국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스터카드(Mastercard)는 제로해시(Zero Hash) 인수를 위해 15억~20억달러 규모 협상을 진행 중이다. 앞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플랫폼 BVNK 인수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거래는 마스터카드가 자체 인프라 구축 대신 즉시 통합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스템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은행 영업시간에 얽매이지 않는 24시간 365일 결제 체계 구축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제로해시와 BVNK는 기관 대상 암호화 자산 보관, 전환, 결제 및 준법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마스터카드가 이들 회사를 흡수하면 라이선스와 고객 네트워크를 즉시 확보해, 시범 단계를 넘어 실거래 적용 단계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현재 카드 결제는 은행 영업시간·배치 처리 방식에 따라 지연이 발생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인프라에 통합하면 거래소·가맹점 간 자금 이동이 주말과 공휴일에도 실시간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 다만 완전한 24시간 결제 확산에는 몇 가지 제약이 남아 있다. 전통 금융망의 송금 마감(ACH·SEPA), 가상자산과 현금 간 전환 과정에서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실시간 자금세탁방지(AML)·제재 검증 시스템 등이 한계로 꼽힌다. 또한 유동성 편차, 네트워크 수수료, 스테이블코인 페깅 리스크 등도 병행 과제로 지적된다. 코인텔레그래프은 "마스터카드가 제로해시 인수와 BVNK 협상을 마무리하고 USDC·EURC 결제망을 주요 지역으로 확대한다면 '영업시간' 개념이 사라지는 금융 환경이 현실화될 것"이라고 짚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마스터카드, 20억달러 규모 가상자산 기업 인수 추진…"24시간 결제 시대 앞당기나"
  • 태국 재무부 장관 "가상자산·금 등 거래 규제 강화한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태국 재무부 장관 "가상자산·금 등 거래 규제 강화한다"
  • 비트코인, 10만2000달러 회복

    2025년 11월 5일속보
    비트코인, 10만2000달러 회복
  • 싱가포르, '캄 범죄 조직' 프린스그룹 관련 패밀리오피스에 세금 혜택 중지

    싱가포르 정부가 프린스그룹(Prince Group) 관련 인물들과 연계된 패밀리오피스 두 곳에 대한 세금 혜택을 중단했다. 5일(한국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치홍타( Chee Hong Tat) 싱가포르 통화청(MAS) 부의장은 의회에서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Chen Zhi)와 그의 측근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등을 악용한 자금세탁 혐의로 싱가포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천즈와 싱가포르 시민 3명을 포함한 측근들을 가상자산을 활용한 온라인 투자 사기 및 세탁 조직과 연계된 혐의로 제재했다. 싱가포르 경찰도 지난 10월 30일 프린스그룹 및 천즈와 연계된 자산 1억1500만달러(약 150억 싱가포르달러)를 압류했다. 치 부의장는 싱가포르는 성실한 패밀리오피스와 진정한 투자자들에게 알맞은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창문을 열면 파리도 들어올 수 있다"라며 "중요한 것은 파리가 들어왔을 때 신속히 처리하는 동시에 햇빛과 신선한 공기를 들이는 일"이라고 말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싱가포르, '캄 범죄 조직' 프린스그룹 관련 패밀리오피스에 세금 혜택 중지
  • 메타플래닛, 보유 비트코인 담보로 1억달러 조달

    메타플래닛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운영자금을 신규 조달했다. 5일(한국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지난 10월 31일 비트코인을 담보로 1억달러(약 1530억원)를 자금을 조달했다. 이번 융자은 지난 10월 28일 발표한 최대 5억달러(약 7640억원) 규모의 차입 계획의 일환이다. 메타플래닛은 현재 3만823BTC(약 5조4000억원 상당)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차입액은 총 보유량의 약 3% 수준이다.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충분한 담보 여력을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만 차입을 실행한다"며 과도한 레버리지 확대를 지양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조달한 자금을 비트코인 추가 매집, 자사의 인컴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메타플래닛, 보유 비트코인 담보로 1억달러 조달
  • 바이낸스 알파, 트러스트(TRUST) 상장

    2025년 11월 5일속보
    바이낸스 알파, 트러스트(TRUST) 상장
  • 캐나다, 예정대로 예산안에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계획' 담아

    캐나다 정부가 2025년 연방 예산안에서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규제 법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예산안을 발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에 대한 내용을 공개했다. 구체적으로 법안에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해 충분한 자산 준비금 유지, 상환 정책 수립, 위험관리 체계 구축, 개인정보 보호 조치 등을 의무화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캐나다의 스테이블코인은 국가 안보 차원의 보호 장치를 포함해 소비자와 기업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이 되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2026~2027회계연도부터 2년간 1000만달러를 관련 법안 수립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후 매년 약 500만달러의 행정비용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부터 징수해 충당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소매 결제 활동법(Retail Payment Activities Act)'을 개정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 기능을 수행하는 결제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규제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는 금융 부문 내 인공지능(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해 혁신을 강화하고 신뢰 기반의 AI 도입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캐나다는 지난해 9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발행 계획을 철회한 바 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캐나다, 예정대로 예산안에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계획' 담아
  • 아서 헤이즈 "셧다운 끝나면 비트코인 반등 시작"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미국 정부 셧다운이 종료된다면 비트코인(BTC) 상승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5일(한국시간) 헤이즈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7월 미국 부채한도 상향 이후 미국 재무부 일반계정(TGA·Treasury General Account) 축적이 유동성을 흡수하며 비트코인과 시장 유동성이 각각 5%, 8% 하락했다"며 "셧다운이 끝나면 TGA가 감소하고 달러 유동성이 다시 증가하면서 비트코인이 반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헤이즈는 비트코인과 함께 지캐시(ZEC)도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아서 헤이즈 "셧다운 끝나면 비트코인 반등 시작"
  • [분석] "비트코인, 과매도 구간 접근…단기 저점 매수 고려 가능"

    비트코인(BTC)이 기술적 관점에서 과매도 영역에 접근하며 단기 매수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한국시간)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최근 조정 국면에서 기술적 과열 매도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아직 바닥 신호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역사적으로 이 구간은 반등 가능성이 높은 영역이지만, 아직 명확한 바닥 신호는 나타나지 않았다"라며 "비트코인이 온체인 지표와 시장 구조 변화에 따라 이전에 제시했던 위험 구간으로 회귀했다. 현재 가격 수준은 저점 매수 관점에서 일정 부분 매력적이지만, 지속적 상승세를 위해서는 새로운 거시경제적 호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술적 지표에서도 반등 조짐이 포착됐다. 보고서는 "상대강도지수(RSI) 등 일부 기술 지표는 안정과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라면서도 "시장이 완전히 바닥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현물 시장 중심의 추가 디레버리징과 주식 청산 과정이 필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분석] "비트코인, 과매도 구간 접근…단기 저점 매수 고려 가능"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0월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外

    <오늘 주요 경제 일정> ▶︎5일(수) : △ADP 10월 비농업부문 고용변화(한국시간 22시 15분, 미국시간 08시 15분), △美 10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한국시간 23시 45분, 미국시간 09시 45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5일(수) : 없음

    2025년 11월 5일PiCK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0월 비농업부문 고용변화 外
  • 체인링크 창립자 "온체인 금융, 이제 주류화되고 있다"

    온체인 금융이 주류 금융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으며, 기관과 디파이(DeFi)의 융합이 산업 성장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매체 오데일리에 따르면 세르게이 나자로프 체인링크(LINK) 공동창립자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스마트콘'의 기조연설에서 "블록체인 산업이 대규모 채택을 앞둔 결정적 시점에 도달했다"며 "체인링크는 암호화 보장과 스마트 계약의 단일 진실 소스를 통해 금융 시스템의 신뢰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인적 오류와 불투명한 운영을 제거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는 금융 시스템 전반의 신뢰를 향상시키는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나자로프 장립자는 "체인링크는 신뢰 실행 환경(TEE)과 영지식증명(ZKP)을 결합한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을 통해 투명성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보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개발자들이 고품질 스마트 컨트랙트를 빠르게 구축하고, 규제기관과 시장 요구를 모두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날 스마트콘에서 체인링크는 크로스 시스템 런타임 환경 플랫폼 'CRE(Chainlink Runtime Environment)'의 공식 출시를 발표했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체인링크 창립자 "온체인 금융, 이제 주류화되고 있다"
  • 가상자산 비축 괜찮나…비트마인, 이더리움 투자 손실 24억달러 육박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비축하는 사업 모델이 올 한해 큰 주목을 받으면서 많은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이 등장했다. 다만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약세장으로 전환하면서 일부 기업이 대규모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5일(한국시간) 스트레티직이더리저브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최대 보유 기업 비트마인은 현재 약 340만개의 이더리움(약 113억2000만달러)을 평단가 4037달러에 매수했다. 이에 따른 투자 손실은 약 24억달러에 달한다. 이더리움 보유량 2위인 샤프링크 게이밍 역시 큰 손실을 봤다. 샤프링크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86만개이며, 투자 손실은 1억7000만달러에 이른다. 이더리움의 하락폭이 커지면서 두 회사의 mNAV도 1미만을 기록했다. mNAV는 기업 시가총액을 보유한 가상자산의 순자산가치(NAV)로 나눈 지표다. mNAV가 1보다 높으면 시장이 해당 기업의 자산 이상 가치를 인정하고 있음을, 반대로 1보다 낮을 경우 시장이 그 기업을 자산가치보다 낮게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2025년 11월 5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비축 괜찮나…비트마인, 이더리움 투자 손실 24억달러 육박
  • 비트코인, 美·中 갈등 완화에 일시 반등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의 약세가 길어지고 있다. 다만 이날 미국과 중국의 관세 관련 갈등이 일부 완화되면서 변곡점을 맞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5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중국 정부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한 24% 추가 관세를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대두·옥수수·밀·수수·닭고기 등 미국산 농산물에 대한 보복관세 부과를 중단한다"라며 "이번 조치는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협상이 이룬 성과적 합의를 이행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도 일부 회복에 성공했다. 이날 오후 3시 22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3.09% 하락한 10만17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께 비트코인은 장중 10만달러를 반납했으나, 미중 갈등이 완화됨에 따라 투심이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의 핵심 지지선은 10만2900달러다"라며 "이번 미중 갈등 완화로 비트코인이 피봇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다만 호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비트코인 비축을 선언한 반도체 기업 시콴스 커뮤니케이션즈(Sequans Communications)가 전환사채의 절반을 상환하기 위해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을 매각한 사실이 알려졌다.

    2025년 11월 5일PiCK
    비트코인, 美·中 갈등 완화에 일시 반등
  • 뉴욕 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 당선…가상자산 시장에 영향 있을까

    미국 민주당에서 급진 좌파로 분류되는 조란 맘다니 뉴욕주 의원이 미국 뉴욕시장으로 당선됐다. 금융,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그의 집권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맘다니는 무소속으로 출마한 앤드루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와 공화당 후보 커티스 실와를 제치고 당선됐다. 맘다니 당선인은 임대료와 보육비 등 생활비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으며, 상위 1% 고소득층에 추가 과세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업계는 맘다니 당선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타일러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창립자는 그의 반기업적 세제 정책을 비판했다. 그는 "(뉴욕의 대학생들은) 서양 문명의 가치를 배운 적이 없어서 왜 그것을 위해 싸워야하는 지 모른다"고 지적했다. 숀 맥과이어 세쿼이아캐피털 파트너는 맘다니를 향한 이슬람 혐오가 섞인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그는 "서구는 이 교훈을 힘들게 배우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헤지펀드 매니저 빌 애크먼도 맘다니의 당선을 막기 위해 정치활동위원회(PAC)에 125만달러를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맘다니의 가상자산 관련 입장은 명확하지 않다. 맘다니의 경쟁자였던 쿠오모 후보와 실와 후보가 가상자산 산업을 지지하겠다고 밝힌 것과 달리, 그는 관련 산업 육성이나 규제 완화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앞서 2023년 그가 테라·루나, FTX 사태 이후 뉴욕주 법무장관 레티티아 제임스가 발의한 소비자 보호법안을 지지하며 "가상자산 붕괴의 피해자는 부유층이 아니라 저소득층과 유색인 커뮤니티"라고 말한 것이 전부다. 전문가들은 뉴욕시장이 가상자산 정책에 직접 영향을 미칠 여지는 제한적이라고 본다. 규제 권한은 연방정부와 주정부에 집중돼 있어 시장이 독자적으로 정책을 추진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다만 시세, 부동산, 전력 사용 등 간접 요소를 통해 업계에 일부 영향을 줄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평가된다. 맘다니는 내년 1월 1일 취임 예정이다.

    2025년 11월 5일PiCK
    뉴욕 시장에 급진좌파 맘다니 당선…가상자산 시장에 영향 있을까
  • 이더리움, 3500달러 반납

    2025년 11월 4일속보
    이더리움, 3500달러 반납
  • 비트코인, 10만5000달러선 붕괴

    2025년 11월 4일속보
    비트코인, 10만5000달러선 붕괴
  • FTX, 중국·러시아 등 제한국가 상환 제한안 철회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중국과 러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 채권자 상환을 제한하려던 '제한 관할 절차(Restricted Jurisdiction Procedure)' 도입안을 철회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한국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FTX는 미국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제출했던 제한 관할 절차 관련 동의를 자진 취소했다. 제한 관할 절차는 규제상 제약이 있는 49개국의 상환 가능성을 검토하고, 이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당 국가의 청구권을 몰수해 재배분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중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제한국가로 분류돼, 약 8억달러 규모 채권의 청구권이 제한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중국 채권자가 82%를 차지한다. 그러나 해당 안건에 대한 중국 국적 채권자의 반대 의견이 거세지자 철회된 것으로 풀이된다. 채권자들은 "중국을 제한 국가로 지정할 법적 근거나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2025년 11월 4일일반 뉴스
    FTX, 중국·러시아 등 제한국가 상환 제한안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