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Fed 의장 '매파적 비둘기' 워시 유력…금리인하 속도 낼 듯
파월 후임에 '親트럼프' 케빈 워시 트럼프, 워시 만난 뒤 지명 뜻 굳힌 듯 관세정책 지지·기준금리 인하 촉구도 시장선 "기대보다 매파적 인물" 평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임으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사진)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전(미 동부시간, 한국시간 30일 밤~31일 새벽) 차기 의장 후보를 발표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파이낸셜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