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조용한 매집' 속 강세 신호…장기 보유 물량 437만BTC 돌파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장기 보유자 중심의 매집이 이어지면서 시장이 다시 강세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장기 투자자 지갑에 보관된 물량이 437만BTC를 넘어섰으며, 네트워크 활동 지표 역시 "불페이즈(bull phase)" 신호를 나타내고 있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매집 성향 주소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잔고는 2024년 초 약 200만BTC 수준에서 꾸준히 증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