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4분기 IPO 준비 착수...아마존과 최대 500억달러 투자 논의
오픈AI가 올해 4분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기업가치 5000억달러(약 715조원)로 평가받는 오픈AI는 최근 월가 주요 투자은행들과 비공식 회동을 갖고 상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즈메어 데일 신임 최고회계책임자(CAO)와 신시아 게일러 기업비즈니스금융책임자를 잇따라 영입하는 등 재무·투자자 대응(IR) 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