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거래일 '코인주 랠리'…비트마인 15%·코인베이스 4%↑
새해 첫 거래일 미국 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으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주는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0.66% 상승 마감했다. S&P500지수는 0.19% 올랐으나,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03% 하락하며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시장 전반의 방향성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가상자산 테마로 매수세가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가상자산 거래소 및 인프라 기업들이 상승장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