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연수원 "적립금 15% 비트코인 투자설, 사실 아냐"
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최근 불거진 '비트코인 15% 투자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직접 진화에 나섰다. 보험연수원은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공공기관이 아닌 비영리 민간법인이며, 구체적인 비트코인 투자 비중 역시 확정한 바 없다는 설명이다. 17일 하 원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대규모 비트코인 투자설과 관련해 "보험연수원에 대한 몇 가지 잘못된 언급이 있다"며 "보험연수원은 정부 출자금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비영리 민간법인"이라고 바로잡았다. 앞서 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