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해시키', 최대 5억달러 IPO 추진
홍콩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는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이 홍콩증권거래소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비공개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해시키가 올해 안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기업가치는 최대 5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기와 평가액 등은 아직 조율 중이며, 향후 변경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시키 관계자는 "현재 공
2025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