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리티법, 美 상원 본회의 일정 경쟁 직면…처리 지연 가능성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처리 일정이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상원이 예산안과 정보기관 관련 법안 등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은 X(구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 법안은 오는 6월 예산조정안과 해외정보감시법(FISA), 최근 하원을 통과한 주택 법안 등과 본
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