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액면가 회복…"비트코인 추매 발판 마련"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비축기업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스트레치(Stretch)'가 약 1개월만에 액면가를 회복했다. 1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레치는 전날(11일) 미 증시에서 액면가인 100달러 이상에 거래됐다. 스트레치가 액면가를 회복한 건 지난달 중순 이후 약 1개월만이다. 스트레치는 이달 초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 초반대까지 급락하며93달러까지 하락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의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도 커졌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