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비트코인 ETF 유입 둔화…중요한 변곡점"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은행이 비트코인(BTC) 가격이 단기 방향성을 결정 짓는 변곡점에 근접했다는 분석을 내놨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전날(3일)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신규 수요의 주요 원천인 ETF 유입이 상당히 둔화됐다"며 "선물 시장에선 장기 포지션 청산도 부분적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은 "비트코인이 미국 대선 이전 형성됐던 7만달러 수준에 근접했다"며 "시장이 단기적 방향성을 가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