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앞둔 크라켄…"암호화폐에 신규 자본 유입시킬 것"
내년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기업공개(IPO)가 암호화폐 산업에 신규 자본을 대거 유입시킬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댄 타피에로(Dan Tapiero) 50T펀드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를 통해 "실적이 검증된 민간 디지털자산 기업들이 전통금융(TradFi) 시장에 상장되기 시작하며 완전히 새로운 유동성의 세계가 열리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타피에로 CEO는 "크라켄의 IPO가 임박했고, (암호화폐 업계) 인수합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