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회의장 "레바논 휴전, 이란 휴전만큼 중요…美, 합의 준수해야"
이란 측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Mohammad Baqer Qalibaf) 이란 국회의장이 "레바논의 휴전은 이란의 휴전만큼 중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16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에 따르면 칼리바프 의장은 이날 나비 베리 레바논 외무장관과의 통화에서 "모든 분쟁 지역에서 적들이 합의에 따라 영구적 휴전을 준수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칼리바프 의장은 이날 "미국은 합의를 준수해야 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