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아쿠아나우와 파트너십…"스테이블코인 사업 확장"
글로벌 결제업체 비자가 암호화폐 서비스업체 아쿠아나우와 손 잡고 유럽, 중동 등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확장한다. 비자는 27일(현지시간) 아쿠아나우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자 측은 "아쿠아나우와의 파트너십으로 중부 및 동부 유럽, 중동, 아프리카(CEMEA) 전역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역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비자는 아쿠아나우와 함께 CEMEA 지역에서 서클(USDC) 등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비자는
2025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