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크라켄, 8억弗 신규 조달…"해외시장 진출 확장"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8억달러(약 1조 2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 크라켄은 전략 로드맵 추진을 위해 두 차례에 걸쳐 8억달러를 신규 조달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구체적으로 1차 투자 라운드에는 제인스트리트(Jane Street), DRW벤처캐피탈, HSG 등이 6억달러를 투자했다. 2차 투자 라운드에는 마켓메이커(MM) 시타델증권이 단독으로 2억달러를 투자했다. 크라켄은 "(시타델증권이 평가한) 기업가치는 2
202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