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시설과 제철 공장을 공습하면서 확전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793.47포인트(1.73% 내린 45,166.6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08.31포인트(1.67%) 하락한 6368.85, 나스닥 종합지수는 459.72포인트(2.15%) 떨어진 20,9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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