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황제의 경고…"트럼프가 Fed 간섭하면 금리 오를 것"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수사와 관련해 "Fed에 간섭하면 금리가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이먼 CEO는 13일(현지시간) JP모간 4분기 실적발표 이후 기자들과 만나 미 법무부가 Fed에 대배심 소환장을 발부한 것에 대해 "우리가 아는 모두가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중요하다고 믿는다"며 "이번 일은 아마도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Fed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