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장기 보유자 물량, 지난달 순환 저점 기록…현물 매도 압력 완화 조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대 조정을 거친 뒤 9만달러 수준으로 반등하는 가운데, 장기 보유자(LTH)의 보유 물량이 지난달 순환 저점에 도달하며 현물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를 인용해 "장기 보유자 물량이 지난달 21일 1433만BTC로 감소해 올해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이는 비트코인이 약 8만달러선에서 저점을 형성한 날과 일치한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