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SEC 합의 승인 임박?…"70% 확률로 조기 종료 가능성"
리플(Ripple)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4년 넘은 법정 공방이 곧 종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양측은 최근 합의안을 공동 제출했는데 미 법원의 승인 가능성은 70%에 달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이날 친리플 변호사로 알려진 존 디튼은 "토레스 판사가 해당 합의를 승인할 확률은 70%에 이른다"라고 전망했다. 그는 "SEC는 그간 리플을 상대로 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