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美 고용 쇼크…"비트코인, 11만4000달러 돌파가 관건"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비트코인(BTC)은 미국 고용 쇼크 속 금리 인하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소폭 조정을 받았다. 시장은 고용 충격을 의식하면서도 이를 곧장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하기보다는 신중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11만4000달러 저항을 돌파하면 반등 모멘텀이 커질 수 있지만, 반대로 11만달러를 하회할 경우 낙폭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짧은 호흡의 모멘텀 트레이딩이 두드러지고 있다. 10일 오후 20시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