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해셋 "파월 후임 제안 시 수락…12월엔 기준금리 0.5%p 인하 필요"
케빈 해셋(Kevin Hassett)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국장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직을 받을 경우 이를 수락하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셋 국장은 워싱턴경제클럽 행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의 후임 직책을 제안한다면 수락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 상황과 셧다운 장기화, 그리고 예상보다 양호한 물가 흐름을 고려할 때 연준은 보다 공격적인 금리 인하를 단행해야 했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