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집행위, 가상자산 과세·정보공유 규정 미이행 12개국에 위반 절차 착수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과세·정보 투명성 규제 이행을 압박하고 나섰다. 2일(현지시간) 크라우드펀드 인사이더(Crowdfund Insider)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가상자산 관련 EU 규정을 자국 법률에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회원국들을 상대로 위반 절차를 개시했다. 집행위원회는 최근 공식 통지를 통해 벨기에, 불가리아, 체코, 에스토니아, 그리스, 스페인, 키프로스, 룩셈부르크, 몰타,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등
2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