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더리움 현물 ETF, 14거래일 연속 순유입 지속…1130만달러 규모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순유입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130만달러(153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1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ETHA에서만 347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피델리티 FETH는 23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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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순유입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전날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130만달러(153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는 1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ETHA에서만 3470만달러가 순유입됐고, 피델리티 FETH는 23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해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를 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투자 재벌이자 퍼싱 스퀘어 CEO 빌 애크먼(Bill Ackman)이 "트럼프와 머스크는 미국의 이익을 위해 평화롭게 지내야 한다"고 언급한 데 대해 "당신이 맞다(You're not wrong)"며 화답했다. 해당 발언은 트럼프와 머스크 간 공개 설전 이후 나온 것으로, 양측의 갈등이 정치·경제
CME 비트코인 선물 대형 보유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관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확대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CME 비트코인 선물의 대규모 미결제약정 보유자 수는 5월 말 기준 217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연초 약 160명 대비 36%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해 매체는 "2024년 초부터 꾸준히 늘어난 기관 보유자 수는 특정 이벤트 중심의 단기 매매가 아닌, 지속적인 비트코인 축적 트렌
미국 법무부가 가짜 신분으로 해외 블록체인 기업에 취업한 북한 IT 인력들이 벌어들인 다양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압수 절차에 돌입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DOJ)는 전날 성명을 통해 "북한 IT 인력들이 해외 블록체인 기업에 위장 취업해 벌어들인 774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에 대한 압수 절차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미 법무부에 따르면 해당 자금은 2023년 4월 이미 동결 조치됐으며, 중국에 기반을 둔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가 전날 대규모 자금 유출을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2억9229만달러(약 3969억원)이 빠져나갔다. 특히 아크인베스트와 피델리티 상품에서 대규모 자금이 순유출을 이끈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피델리티 FBTC는 8017만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는 1억203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블랙록 IBIT에서도 1386만달러가 빠졌고, 비트와이즈 BITB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트럼프와 공개 갈등을 이어가는 가운데, 스페이스X(SpaceX)의 드래곤(Dragon) 우주선을 퇴역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머스크는 X를 통해 "스페이스 X 드래곤 우주선을 퇴역시키지 않겠다"고 말했다. 스페이스X 드래곤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우주 수송체계를 맡고 있는 우주선이다. 앞서 앞서 트럼프는 머스크와의 논쟁이 거세지자 머스크의 정부 계약을 박탈하겠다고 위협했고,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공개 갈등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락하며 하루만에 10억달러 가까운 자금이 청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Coinglass)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총 22만7300명의 트레이더가 청산됐으며, 전체 청산 규모는 약 9억8300만(약 1조3344억원)달러에 달했다. 이 중 롱 포지션 청산이 8억9200만 달러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
투자 재벌이자 퍼싱 스퀘어 최고경영자(CEO) 빌 애크먼(Bill Ackman)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에게 공개적으로 화해를 촉구했다. 6일(현지시간) 애크먼은 자신의 X를 통해 "나는 트럼프와 머스크 두 사람 모두를 지지한다"며 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그는 "둘은 떨어져 있을 때보다 함께할 때 훨씬 더 강하다"며 "국가를 위해 두 사람이 평화롭게 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와 머스크가 감세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오는 10일 '디지털 자산 시장 법안(CLARITY)'에 입법을 위해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오는 10일 '디지털 자산 시장 법안(CLARITY)'에 대한 마크업(위원회 차원 심사 및 수정 절차)에 돌입한다. 해당 법안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법적 정의와 규제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
하이퍼리퀴드 고래 제임스 윈(James Wynn)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공개 설전으로 인한 시장 급락으로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6일(현지시간) 엠버CN에 따르면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락하면서 새벽 1시경 379 BTC 규모의 포지션을 강제 청산당했고, 이후 비트코인 40배 롱 포지션도 스스로 정리했다. 윈은 총 360만달러의 USDC를 투입해 롱 포지션을 운영했으나 청산 후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화려한 나스닥 데뷔를 계기로 2017년 ICO 열풍이 다시 돌아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아서 헤이즈는 자신의 X를 통해 "서클의 IPO는 2017년 ICO 광풍을 크립토 IPO 광풍으로 만들 수 있는 시작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흐름이 '광기(mania)'의 서막이라며, 결국엔 EOS처럼 대규모 자금을 빨아들이고 상장 직후 폭락하는 블록버스터급 IPO가 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늘 주요 경제 일정> ▶︎6일(금): △韓 현충일로 인한 주식시장 휴장, △美 5월 비농업 고용지수(한국시간 21시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美 5월 실업률(한국시간 21시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6일(금): △시아코인(SC) V2 하드포크
트럼프미디어(DJT)가 비트코인(BTC) 비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미디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사모발행 관련 등록신청서(S-3)를 제출했다. 이는 비트코인 비축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S-3은 약 50개의 기관 투자자와 체결한 부채 및 지분 인수 계약을 위해 제출됐으며, 총 자금 조달 규모는 약 23억달러로 파악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이 상장 첫날부터 월가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거래를 마쳤다. 6일(현지시간) 언폴디드에 따르면 서클은 IPO 공모가인 31달러 대비 168% 오른 83.23달러로 거래를 마쳤으며, 하루 동안 거래된 주식 수는 총 4710만주를 넘겼다. 서클 주가는 장중 한때 103.75달러까지 치솟았고, 최저가는 66.60달러를 기록하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상장 첫날만에 회사의 시가총액은 약 167억달러(한화 약 2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갈등이 실시간으로 번지는 가운데,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도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7시 42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18% 하락한 10만1588.60달러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7.16% 하락한 2426.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XRP)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5.21% 내린 2.09달러
미국 상원의 '스테이블코인 법안(GENIUS Act)'이 교착 상태를 뚫고 진전을 보이는 모양새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애리조나주 민주당 상원의원은 "최대 16명의 민주당 의원이 최종 표결에서 법안에 찬성할 수 있다. 공화당 동료들과 진정성 있게 협의해왔고, 그들도 같은 방식으로 응답했다"고 말했다. 앞서 갈레고는 지난달 동료 민주당 의원들과 함께 소비자 보호 조항 등을 이유로 법안에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수석 고문 겸 전략가인 스티브 배넌(Steve Bannon)이 일론 머스크에 대한 강경 발언을 내놨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배넌은 뉴욕타임스(NYT)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머스크가 불법 체류자라고 확신하며, 그는 즉시 미국에서 추방돼야 한다"며 "그의 이민 신분에 대한 공식적인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트럼프의 비공식 참모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발언은 머스크와 트럼프가 소셜미
이달 초 중앙화 거래소에서 약 2만2500 비트코인(BTC)이 대규모로 출금되면서 장기적으로 가격 안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BaykusCharts는 "6월 초, 중앙화거래소에서 2만2500 BTC가 출금됐다. 이는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 거래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로, 단기 매매보다는 커스터디 목적의 장기 보유 전략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저자에 따르면 대게 이러한 움직임은 E
미·중 관세 긴장에 조정장 지속 전문가들 "하반기 알트코인 강세장 전망 유효"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이 재점화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문가들은 여전히 올 하반기 '알트시즌'이 도래할 것이란 기대감을 이어가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2일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조정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오후 2시 5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지난주 대비 2.69%
2024~25년 상승사이클이 과거 사이클과는 확연히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 댄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2017년과 2021년 사이클에서는 조정 이후 강한 상승이 이어지는 전형적인 구조를 보였지만, 이번 사이클은 강한 상승 후 반복적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는 모습"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같은 패턴을 따르지 않는 만큼, 단순 비교보다는 시장 내 의도적 억제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진
미국 정부가 다크웹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통해 도메인 및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신용카드 정보와 개인정보를 거래해온 다크웹인 '바이든캐시(BidenCash)'에 대한 단속으로 145개 도메인과 대규모 가상자산을 압수했다. 다만 몰수된 가상자산의 종류나 규모는 정확히 공개되지 않았다. 바이든캐시는 2022년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약 2년간 1500만건 이상의 거래를 중개하며
최근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수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이들의 집단 매도가 향후 시장에 큰 충격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최근 두 달간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추가한 기업 수가 두 배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총 10만개에 근접하고 있으며, 이러한 매수세가 최근 가격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됐다. 다만
비트코인이 오는 7월 초,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비트파이넥스 애널리스트들은 코인텔레그래프에 "ETF 유입과 기관 관심이 강하게 유지된다면, 비트코인은 7월 초 11만50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앞서 비트코인은 지난달 22일 11만1000달러를 돌파했으나, 현재는 조정을 거쳐 10만5000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 조정에 대한 우려도 존재하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낙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상위 5개는 카이토(KAITO), USDC, 인피넥스(INFINEX), 비트코인(BTC), 뉴턴(NEWTON) 등이다. 카이토는 최근 레이어1 블록체인 캠프 네트워크(Camp Network)와 커뮤니티 리워드
미국과 엘살바도르가 가상자산 분야에서 협력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보 하인스 미국 백악관 가상자산(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위원장과 엘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만나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가상자산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동은 양국의 가상자산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한다. 앞서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바 있으며, 미국 역시 트럼프 2기 행정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2주 가까이 자금 유입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5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전날 5731만달러(약 777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1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ETHA가 7351만달러의 순유입으로 대부분의 자금 순유입을 이끌었고,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가 742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반면 피델리티 FETH는 2362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전날 8000만달러 넘는 자금 순유입을 기록했다. 5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8703만달러(약 118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블랙록 IBIT에서만 2억8407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고, 피델리티 FBTC에서는 1억9704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비트코인(BTC) 채굴자들의 스트레스 수준을 반영하는 온체인 지표 '해시 리본(Hash Ribbons)'에서 새로운 매수 시그널이 포착됐다. 5일(현지시간) 크립토퀀트 저자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해시 리본 지표는 해시레이트의 30일, 60일 이동평균을 비교하는데 최근 두 이동평균선이 데드크로스가 발생되었으며, 과거 이러한 상황에서 가격 조정은 좋은 매수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자는 "이 같은 데드크로스는 주로 채굴 수익성이 악화된 상
비트코인(BTC) 가격이 10만5000달러를 앞두고 횡보하는 가운데, 네트워크의 온체인 활동이 크게 증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5일(현지기간) 샌티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하루 동안 생성된 신규 비트코인 지갑 수가 55만6830개로, 2023년 12월 2일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2일에는 24만1360개의 비트코인이 순환되며, 2024년 12월 8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샌티먼트는 "온체인 활동의 증가는
<오늘 주요 경제 일정> ▶︎5일(목): △EU 금리발표(한국시간 21시15분),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한국시간 21시30분, 현지시간 08시 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5일(목): △아이오텍스(IOTX) IIP-42 투표, △베라체인(BERA) 세이프팔 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