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5670만달러 순유입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에 성공했다. 28일(현지시간) 트레이더T 및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총 567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랙록 ETHA가 601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비트와이즈 ETHW에서 3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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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순유입에 성공했다. 28일(현지시간) 트레이더T 및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총 567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블랙록 ETHA가 601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비트와이즈 ETHW에서 34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7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블랙록 IBIT가 대규모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 데이터 제공 계정 트레이더T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 현물 ETF에는 5억8100만달러의 순유입이 기록됐다. 대부분의 ETF 상품이 순유출을 기록했다. 아크인베스트와 21셰어스의 ARKB가 2억2630만달러를 쏟아냈고, 이어 피델리티 FBTC(-8690만달러), 그
비트코인(BTC) 공급 가운데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비중이 9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한국시간)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의 공급 가운데 86.8%가 수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에 대해 다크포스트 기고자는 "공급의 많은 부분이 수익을 내고 있는 것이 과열 신호라는 시각도 있지만, 강세장에서는 긍정적인 지표다"라며 "수익을 보고 있는 비트코인 공급의 증가는 강세 국면을 촉진한
29일(현지시간) 엠버CN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팀 추정주소가 9시간 전 오피셜트럼프(TRUMP) 134만6000개를 중앙화거래소(CEX)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알렸다. 거래소별 입금 물량을 보면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 70만개를, OKX에 35만개를, 바이비트로 29만6000개를 각각 입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6점 오른 6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48% 상승한 9만50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보합세를 띠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XRP)는 각각 1.34%, 1.99%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29%), 솔라나(+0.26%), 도지코인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를 완화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완화 조치가 시행되면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가 다른 세금과 중복되지 않게 될 전망이며,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에 사용되는 외국 부품에 대한 일부 관세도 완화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미국에 자동차 관세를 납부하는 자동차 제조업체는 관세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과거에 이미 지불된 관세에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9일(화): △美 3월 구인·이직보고서(한국시간 23시, 현지시간 10시) △美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한국시간 23시, 현지시간 10시) △美 3월 상품무역수지(한국시간 21시 30분, 현지시간 8시 30분) △美 3월 자동차 제외 소매 재고(한국시간 21시 30분, 현지시간 8시 30분)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9일(화):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선물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코인리퍼블릭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4월 선물 거래량은 1조400억달러를 기록, 지난 2월(9623억달러)과 3월(6833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편 4월 선물 거래량 2위는 OKX(5200억달러)가 차지했다. 이어 비트겟(4353억달러), 바이비트(4092억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밈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의 상위 홀더를 대상으로 만찬 초대를 하겠다고 밝힌 뒤 오피셜트럼프 온체인 거래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23일 트럼프 대통령이 오피셜 트럼프 상위 보유자 220명을 대상으로 한 만찬 계획을 밝힌 뒤, 오피셜트럼프의 거래량이 급증했다"고 알렸다. 카이코에 따르면 지난
미국 다수의 주에서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 법안이 발의되고 있는 가운데 애리조나 주가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8일(현지시간)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애리조나 주 하원은 이날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안 SB1373과 SB1025를 통과시켰다. 표결에 따르면 SB1373는 찬성 37명을, SB1025는 찬성 31명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SB1025는 연기금 등이 가상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권한을
가스 한도를 4배 상향하는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의 푸사카(Fusaka) 하드포크와 관련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이더리움 재단 측은 펙트라 업그레이드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8일 토마스 K. 스탄차크 이더리움 재단 최고책임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거버넌스 논의 사항이 이날 상당한 논쟁을 불러일으킨 것으로 파악된다"며 "다만,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펙트라 업그레이드에 포함되지
지난주 복시스(VOXEL) 무기한 선물 상품에서 가격 급등과 급락이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불만을 산 비트겟이 해당 사건의 주동자들을 대상으로 법적조치에 나선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씨에 지아인 비트겟 중국 사업 책임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해당 사건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진 8개의 계정에 변호사 서신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아인 책임자는 "그들은 복시스 사건의 주범이며, 그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8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상위 5개는 퍼지펭귄(PENGU), 이더리움(ETH), 비트겟토큰(BGB), 엑스알피(XRP), 수이(SUI) 등이다. 이날 급등세를 기록한 퍼지펭귄이 1위를 차지했다. 퍼지펭귄은 이날 오후 1시 36분 현재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 대규모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오데일리 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한 주 30억60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 이래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순유입이다. 지난주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을 주도한 상품은 블랙록 IBIT였다. IBIT는 지난 한 주 14억50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어 아크인베스트 ARKB(+6억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한 논의가 한 차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뉴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지난 21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와의 회의를 진행,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스테이킹 규정 변경을 요청했다. 공개된 회의 요약 메모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제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웹3 사업 실패로 인해 대규모 소송에 직면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나이키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플랫폼 '아티팩트(RTFKT)' 이용자들이 나이키를 상대로 500만달러 규모의 집단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잭딥 치마(Jagdeep Cheema)를 비롯한 사용자들은 "나이키 NFT가 브랜드를 기반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티팩트는 무단 서비스 종
27일(현지시간) 버츄얼 프로토콜은 공식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제네시스 런치 프로젝트 플레이게임AI에서 악의적인 조작이 발생했다"며 "플레이게임AI의 출시를 영구 중단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버츄얼 프로토콜은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 보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43분 현재 버츄얼 프로토콜은 전일대비 2.24% 하락한 1.06달러를 기록 중이다.
노르웨이 국부펀드 노르제스뱅크가 지난 1분기 큰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비트코인(BTC) 투자 확대를 감행할지 주목된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노르제스뱅크는 2025년 1분기 400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이러한 손실의 배경에는 국부펀드가 투자했던 기술주의 대규모 하락이 깔려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일각에서는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비트코인
국민의힘은 28일 1거래소 1은행 원칙 폐기를 포함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정책을 대선공약으로 발표했다. 업계에 따르면 박수민·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시장 G2라는 목표 아래 대한민국 디지털자산 산업 생태계를 키워내기 위한 7대 추진과제를 국민에게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이 제시한 규제 완화 공약에는 △1거래소 1은행 원칙 폐기 △기업·기관투자자의 가상자산 거래 제도화 △가상자산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7점 내린 54점을 기록, 중립단계로 전환했다.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00% 상승한 9만388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동시에 횡보하는 모양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과 바이낸스코인(BNB)은 각각 1.38%, 0.62%하락했다. 이밖에 솔라나(-0.50%), 에이다(+0.29%
오라클 구성 오류로 인해 대량의 이더리움(ETH) 손실을 본 대출 프로토콜 텀파이낸스가 일부 복구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텀파이낸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기존 160만달러(918 ETH)의 손실 중 40만달러(223.197 ETH)는 내부적으로 회수됐고, 60만달러(333 ETH)는 반환 협상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텀파이낸스 측은 "이번 이슈는 오라클 업데이트 버그로
<오늘 주요 경제 일정> ▶︎28일(월):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 연설(한국시간 22시, 현지시간 15시)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28일(월): △바이낸스코인(BNB) 로렌츠 하드포크 거버넌스 투표
엑스알피(XRP)가 장중 상승세를 띠고 있다. 28일(한국시간) 오전 8시 현재 엑스알피는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3.01% 상승한 2.26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가 대부분 횡보한 가운데 이뤄낸 나홀로 상승세다. 엑스알피의 이날 강세 요인으로는 엑스알피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 기대감이 꼽힌다.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5년 4월 30일 출시 예정인 프로쉐어스의 엑스알피
27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세일러 CEO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을 매수하기 전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엑스에 올려왔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에서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와 전통 금융 사이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는 모양새다.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도널드 트럼프의 친가상자산 기조에 힘입어 미국의 가상자산 업계가 전통 금융을 통한 자본 조달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주 미국에서는 비트코인(BTC)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는 새로운 기업이 탄생했다. 일본 소프트뱅크,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된 가상자산) 기업 테더 그리고 캔터 피츠제럴드의 합작 회사인 '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 리뷰 세미나 개최 발빠른 업권법 도입은 환영…일부 조항엔 우려 표명 ICO 허용·금융위 규제 권한 정립 등 필요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 진흥을 위한 1호 업권법 '디지털자산기본법'의 발의를 앞두고 업계·학계 전문가들이 법안 세부 사항을 검토하는 자리를 가졌다. 다수 전문가들이 법안의 방향성과 속도감에 대해 긍정을 표했으나, 법안의 핵심 사안 중 일부에 대해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언도 나왔다.
내달 발의될 디지털자산기본법의 핵심 사안인 상장심사위원회 설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디지털자산기본법 리뷰' 세미나에 참석한 강형구 한양대학교 교수는 "현재는 개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율 상장을 하고 있고, 거기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맞다"면서도 "그 문제 해결을 위해 상장심사를 중앙 집중형 기관인 상장심사위원회에 맡긴다면 국내 거래소의 경쟁력을 크게 저하시킬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이용자보호법에서 범위를 더 넓힌 1호 업권법 '디지털자산기본법'이 내달 발의될 예정인 가운데 초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24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주최한 '디지털자산기본법 리뷰' 세미나에 참석한 이상영 법무법인 YK 변호사는 "이번 디지털자산기본법에 지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서 나온 부대의견을 대부분 담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 변호사는 "이번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더 넓게 디지털자산 업계를 규제하기 위한 법안 마련에 속도를 내야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 리뷰' 세미나에서 "미국, 유럽연합, 일본 등은 이미 빠르게 제도화를 추진하고 있는 반면, 한국은 여전히 신중하게 가야한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무엇이 불법인지 무엇이 합법인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