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초소형국민체 리버랜드에서 총리로 선출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이 리버랜드에서 총리로 뽑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자칭 주권 국가 리버랜드가 지난 5일 선거를 실시한 결과, 저스틴 선이 총리로 선출됐다고 보도했다. 리버랜드는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의 다뉴브 강에 위치한 시가에 터를 잡은 초소형국민체다. 지난 2015년 4월 13일 체코의 정치인 비트 예들리치카에 의해 세워졌다. 다만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가 리버랜드를 국가로 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