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당 인사들,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서 "공화당 압승, 가상자산에 유리할 것"
올 하반기 치뤄질 대선을 앞두고 공화당 소속의 상원의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당의 입장을 피력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과 팀 스콧 상원의원은 '비트코인 2024'에 참여해 "민주당이 가상자산 법안 통과를 방해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의 글로벌 혁신 선도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연설했다. 특히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의 미래에 관련해 올 하반기 선거에서 공화당이 압승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