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경영진, 백악관 방문…트럼프 면담 여부는 미확인"
코인베이스 경영진이 백악관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엘레노어 테럿 크립토아메리카 호스트는 4일(현지시간) 복수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코인베이스 관계자들이 오늘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났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는 관련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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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경영진이 백악관을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엘레노어 테럿 크립토아메리카 호스트는 4일(현지시간) 복수의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브라이언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코인베이스 관계자들이 오늘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만났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는 관련 질의에 응답하지 않았다.

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총 2억2516만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트레이더 T 집계에 따르면 블랙록의 IBIT는 3억2239만달러가 순유입되며 전체 자금 유입을 주도했다. 반면 피델리티 FBTC는 8929만달러가 순유출됐다.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는 2819만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발키리 BRRR은 1157만달러, 위즈덤트리 BTCW는 868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BITB, 아

인공지능(AI) 모델들이 다양한 금융 상황에서 법정화폐보다 비트코인(BTC)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코인정책연구소(BPI)는 6개 업체의 AI 모델 36개를 대상으로 9072건의 응답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전체 응답의 48.3%가 비트코인을 선택해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특히 수년간 구매력을 유지해야 하는 상황을 가정한 질문에서는 79.1%가 비트코인을 택했다. 연구진은 이를 가장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지정학적 변동성으로 주가가 하락한 코인베이스와 로빈후드 주식을 추가 매수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는 이날 코인베이스(COIN) 주식 2만2452주를 매입했다. 종가 182.36달러 기준 약 409만달러 규모다. 매수는 아크이노베이션ETF(ARKK), 아크넥스트제너레이션인터넷ETF(ARKW), 아크핀테크이노베이션ETF(ARKF)를 통해 이뤄졌다. 같은 날 로빈후드(HOOD) 주식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서 가상자산 자문을 맡았던 데이비드 베일리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BTC) 채택 확대를 위해 보다 구체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베일리는 뉴욕에서 열린 비트코인 인베스터 위크 콘퍼런스에서 "결국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는 중요한 첫걸음이었지만, 말이 아니라 실제 실행이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베일리는 현재 비트코

교보그룹이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 4일 DSRV는 교보그룹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의 접점을 확대하고,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 및 정산 인프라 구축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커스터디) 및 밸리데이터 인프라 연계 ▲블록체인 기반 금융 서비스 공

감사원이 수사기관과 과세당국이 압수·압류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리 실태에 대한 모니터링에 착수했다. 4일 감사원은 최근 검찰과 경찰, 국세청 등에서 압수한 가상자산의 분실 및 탈취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리 전반의 적정성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지방검찰청과 강남경찰서에서는 압수한 가상자산 약 421억원 상당을 분실한 사건이 발생했다. 또 2월에는 국세청이 가상자산 압류 성과를 홍보하는 과정에서 마스터키가 외부에 노출되며 약 69

호주가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시장 발전을 통해 연간 240억호주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수 있지만, 규제 정비가 지연될 경우 대부분의 기회를 놓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디지털파이낸스협동연구센터(DFCRC)는 '호주의 240억호주달러 디지털 금융 기회 해제' 보고서를 통해 명확한 규제 체계가 마련되지 않으면 관련 산업 성장에 제약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240억호주달러는 약 170억달러에 해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맷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금융을 바꾼 주말(The Weekend That Changed Finance)'이라는 메모에서 "미국의 이란 공습이 진행된 일요일 대부분 시간 동안 온체인 금융이 금융 세계의 중심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 기반 시장이 완전히 '그 시장'이 된 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월 28일 오전 2시 30분 이란 공습을 발표했다. 당시 미국

유럽중앙은행(ECB)이 스테이블코인의 광범위한 확산이 유로존 은행 시스템과 통화정책에 구조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ECB는 워킹페이퍼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빠르게 성장할 경우 소매 예금이 디지털 자산으로 이동해 은행의 중개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정책금리 변동이 대출로 전달되는 경로의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특히 미국 달러 등 외화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 제도화 작업에 본격 돌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온체인 결제 구조까지 검토 대상에 올렸다. 금융위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도 설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협의체는 기술·인프라, 발행, 유통, 결제 등 4개 분과 체계로 운영되며, 시장 의견 수렴을 위한 별도 민간 자문단도 병행한다. 토큰증권은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해 발행·관리되는 디지털 증권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창업자가 가상자산 산업이 애플이나 구글 같은 기술 대기업을 모방하려 해서는 안 된다며, '생츄어리 기술(sanctuary technologies)'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부테린은 엑스(X)를 통해 "이더리움의 역할은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간'을 만드는 것"이라며 "가상자산을 단순히 효율성이나 화려함을 제공하는 기술 산업으로 보지 말아야 한

리플이 전통·디지털 결제 레일 전반을 아우르는 자금 이동 솔루션 '리플 페이먼츠(Ripple Payments)'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4일 리플은 커스터디·수납·유동성을 통합한 엔터프라이즈급 디지털 자산 플랫폼을 강화하고, 글로벌 핀테크 기업 대상 고객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플은 이번 기능 확장을 통해 법정화폐와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인프라에서 처리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플랫폼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강조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텍사스·아칸소에서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둔 정당 예비선거가 시작되면서, 의회 권력 구도와 가상자산 입법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이번 예비선거는 상원 33석과 하원 435석 전원이 걸린 2026년 중간선거의 첫 관문이다. 의회 구성 변화에 따라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의 처리 속도와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텍사스에서는 민주당 소속 재스민 크로켓 하원의원이 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에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며, 은행권이 관련 법안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시장구조 법안을 가능한 한 빨리 통과시켜야 한다"며 "은행들은 지니어스법(GENIUS Act)을 약화시키거나 클래리티법을 볼모로 잡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지니어스법은 지난해 제정된 스테이블코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 기업 중 하나인 마라 홀딩스(MARA)가 비트코인(BTC) 보유분을 대거 매각할 것이라는 관측을 공식 부인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새뮤얼스 마라 투자자관계(IR) 부사장은 엑스(X)를 통해 회사의 비트코인 재무 전략에 근본적인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스완데스크 고문 제이컵 킹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를 근거로 마라가 매도 전략으로 전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다

미국 투자은행 TD코웬이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을 둘러싼 은행권과 가상자산 업계의 갈등에서 은행권이 정치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미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 통과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자렛 세이버그 TD코웬 워싱턴리서치그룹 전무는 보고서에서 "은행들은 소비자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에 반대하는 입장이어서 정치적으로 결국 패할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이 싸움이 길어

미국 의회에서 스테이블코인 보상(이자) 지급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렌치 힐(French Hill)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공화당 간사가 상원에 하원 통과 가상자산 법안을 그대로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힐 의원은 이날 밀컨연구소 미래금융 행사에서 "상원이 결론을 내리지 못한다면 하원이 통과시킨 클레리티법(Clarity Act) 문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제안했다. 그는 해당 법안이 민주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 조치하면서 국제 유가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3.66달러(4.71%)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33달러(4.67%) 상승한 배럴당 74.5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대한 보복 조치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서 중동 지역 에너지 수송에 차질이 생

미국 달러 인덱스(DXY)가 3개월 만에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비트코인(BTC)은 6만8000달러선을 지켜내며 약세를 보이고 있는 주식·금 등 전통 자산과는 다른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DXY는 99.4까지 상승했다. 3주 전 96.6에서 오른 수치다. 통상 달러 강세는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하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해왔다. 같은 날 나스닥100지수는 1% 하락했고 금 가격은 3.6

벤처캐피털 안드리센호로위츠(a16z)의 웹3 부문 a16z 크립토가 오픈소스 졸트 zkVM(Jolt zkVM)을 업데이트하고, 개발자 생태계에서 'ZK' 용어를 너무 남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3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a16z 크립토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다수의 zkVM이 실제로는 완전한 영지식(Zero-Knowledge)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블로그는 "대부분의 zkVM은 별도의 고비용 '래핑'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진정한

중동 전쟁 여파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였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해상 수송로 보호 발언 이후 낙폭이 일부 축소됐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고조되면서 유가가 한때 9% 이상 급등했고, 이에 따라 주식과 채권이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장중 2.5%까지 하락했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낙폭을 줄여 0.9% 하락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유조선과 선

비트고(BitGo)가 유럽연합(EU)의 가상자산시장법(MiCA)을 준수하는 크립토 애즈 어 서비스(CaaS)를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으로 확대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비트고 유럽 법인 비트고 유럽(BitGo Europe GmbH)은 EEA 30개국에서 규제 준수형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거래·법정화폐 온오프램프 서비스를 API 기반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로 유럽 내 핀테크 기업과 은행은 자사 플랫폼에

일본 SBI홀딩스가 신탁은행 기반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공개하고 2분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SBI홀딩스와 스타테일그룹(Startale Group)이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SC를 공개했다. JPYSC는 SBI신세이신탁은행이 발행을 관리하는 구조로, 일본 디지털자산 규제를 준수하는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이다. SBI그룹 산하 가상자산 거래소 SBI VC 트레이드가 주요 유통 파트너를 맡고, 스타테

이더리움(ETH)이 단기 거시 변수와 업계 이슈를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한 만큼 당분간 제한적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파브 훈달(Pav Hundal)스위프트엑스(Swyftx) 수석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에는 단기 불확실성이 이미 상당 부분 반영돼 있다"며 "향후 몇 주간 비교적 잠잠한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

비트코인(BTC) 시장의 매도 압력이 대부분 소진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본격적인 상승 전환까지는 수개월간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7일(현지시간)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의 발언을 인용해 최근 투자자들의 하락장 매도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우는 "투자자들의 약세 매도는 거의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한 달가량 횡보하거나 7만달러 중반까지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2월 26일(현지시간) 총 657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26일 트레이더 T 집계 데이터에따르면 블랙록 ETHA에는 1533만달러가 유입됐다. 21셰어즈 TETH는 761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는 660만달러 순유입을 나타냈다. 반면 피델리티 FETH는 1922만달러, 인베스코 QETH는 222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는 153만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비트와이즈 ETHW, 프랭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2월 26일(현지시간) 총 2억5389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26일 트레이더 T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2억7526만달러가 유입되며 전체 자금 흐름을 견인했다. 비트와이즈 BITB는 6901만달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BTC)는 597만달러 순유입을 나타냈다. 반면 피델리티 FBTC는 5149만달러, 아크 ARKB는 4486만달

비트코인(BTC) 100개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가 2만개에 근접하며 시장 구조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6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 자료를 인용해 100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이 1만9993개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가격 기준 지갑당 보유 가치는 약 671만달러 수준이다. 샌티먼트는 이 추세라면 2만개 돌파가 임박했다고 전망했다. 샌티먼트는 "100BTC

금융당국이 다음주 가상자산위원회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에 대한 최종 의견 수렴에 나선다. 법안 발의가 임박한 가운데 민관 자문기구 논의를 거쳐 세부 쟁점을 매듭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3월 4일 가상자산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회의로, 디지털자산기본법이 핵심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금융위가 마련한 정부안을 중심으로 민간위원 의견을 청취한 뒤 최종안을 정리하는 수순이 될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