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공포지수 11 '극단적 공포' 12일째…비트코인 바닥 신호 주목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무르는 가운데 비트코인(BTC) 시장에서 바닥 형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11을 기록하며 12일 연속 '극단적 공포' 구간에 머물고 있다. 해당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트렌드, 시장 모멘텀 등을 종합해 투자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일반적으로 '극단적 공포' 구간은 역발상 투자 관점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되지만, 올
4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