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가상자산 구제금융, 트럼프 일가에 이익"…재무부·연준 개입 자제 촉구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간사가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정부 개입이 트럼프 일가의 사업에 이익을 줄 수 있다며 재무부와 연방준비제도에 개입 자제를 촉구했다. 1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납세자 자금으로 가상자산 억만장자를 구제하는 조치는 매우 인기 없을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정부의 개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이 연계된 가상자산 기
